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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사쿠라혁명 우주의 소녀, 별의 바다 잡설
사쿠라혁명에 태양전지가 등장합니다. 광기전력 소자나 기타 모듈이 현대에 전적으로 기반하고 있다는 나이브한 인상의 창작력을 논외로 한다치면 SF범주의 작품으로 이작품을 대하실 수 있다면 논쟁(창발)적인 관점이 나올 수 있는 소재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장르물 특유의 흥미지점이 매우 작위적이고 부차적이여서 이러한 흥미에 부합해줄 서사가 없다는 중요한 문제가 있을 따름이고 애초에 작가가 살릴 생각이 없는지라 장르물의 서정에도 호소를 못하고 있다는 점이겠죠. 혹여 이걸 일말의 가능성이 있다라 평가한들 이리 엉성하면 뭔 수를 써야 살릴 수 있을까? ~_~;; 다른 관점에서 이번 이벤트는 FGO의 판벌리기 방식에 대한 문제 의식 없이 답습한 영향도 있는걸로 보이지만 향후 전개에서도 반복된다는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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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급격한 속도로 매출이 꺽여가는 세가의 모바일 야심작 신 크로니클입니다. 나름 기세가 좋게 출발했지만 백일도 안되서 다시금 세가에 사쿠라혁명급의 쇼크가 닥치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게임에 대한 객관화가 가능한 유저 입장에서는 뻔히 예상되는 과정을 걷고 있을 뿐이기도 하지만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으로 진행이 된지라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게임 상황을 알고 있거나 짐작할 수 있는 유저들은 사쿠라혁명 소리가 떠나질 않고 있죠. 문제의 매출이 더욱에 더해 더욱 더욱 꺽인 시점을 보면 2회째 레이드 이벤트입니다. 이제 남을 유저들만 남아서 엔드컨텐츠에 다다른 과금 유저들뿐였음에도 1회째 레이드 이벤트와 상황이 달라지질 않았습니다. 본질이 바뀐게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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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자이안 최종호 : 미연시 그러니까 일본의 성인향 게임의 유행과 그 방향성에 한때 지대한 영향력이 있던 테크 자이안이 일본의 기성 성인향 게임 시장 크기가 극도로 쇠태하는 흐름에 못이겨 이번달로 최종호, 종간하게 되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휴간이지만 부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습니다. 라쿠가키 킹덤 : 올해 4월 우마무스메 등장 이후로 매출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지 4개월째로 대리뉴얼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애초에 비교당하기 시작한 이상 수정할 수 없는 육성 시나리오등이 충분히 리뉴얼 된다해도 이러한 창작 가능 게임에 있어서 중요한 "저작권" 문제에 대해 유도리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운영의 한계를 해결이 안된다는 점에 문제가 있겠습니다. 이런저런 게임의 난해한 문제점으로 인해 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