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혁명 안쥬의 규슈무사수행 2일차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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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혁명 안쥬의 규슈무사수행 2일차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12월 29일

사쿠라 혁명 이벤트 이틀차 스토리는 이거 다른 게임이었으면 진작에 시나리오뱅크 소리가 나오는 틀에 박힌 흐름인데요;;; 뭐 그건 그럴 수 있다 치고 넘어가고 이 이야기에서 캐릭터을 잘살렸냐는 관점보다는 캐릭터를 이렇게 잡아도 되겠느냐라는 관점에서 많이 불안해보입니다. 뭐 아직까지는 급커브해도 상관없는 지점이니까 속단할 필요는 없겠습니다만 이 겜은 닥쳐온 업보가 좀 쎈지라 ~_~;; 연전연승을 거듭하며 단게 먹고 싶어지는 제국가극단 일동 .. ... 야마토 ... ...... 게임상의 정식명칭은 야마토다마시이(...)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그냥 속편하게 IF 평행세계로 남을려고 작정한듯한 첫 이벤트의 이야기 흐름. 새로 열린 구마모토 지역의 프리퀘는 전날 나가사키 지역에서 아무 프리퀘를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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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혁명이 아른거리는 신크로니클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6월 6일

매우 급격한 속도로 매출이 꺽여가는 세가의 모바일 야심작 신 크로니클입니다. 나름 기세가 좋게 출발했지만 백일도 안되서 다시금 세가에 사쿠라혁명급의 쇼크가 닥치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게임에 대한 객관화가 가능한 유저 입장에서는 뻔히 예상되는 과정을 걷고 있을 뿐이기도 하지만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으로 진행이 된지라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게임 상황을 알고 있거나 짐작할 수 있는 유저들은 사쿠라혁명 소리가 떠나질 않고 있죠. 문제의 매출이 더욱에 더해 더욱 더욱 꺽인 시점을 보면 2회째 레이드 이벤트입니다. 이제 남을 유저들만 남아서 엔드컨텐츠에 다다른 과금 유저들뿐였음에도 1회째 레이드 이벤트와 상황이 달라지질 않았습니다. 본질이 바뀐게 없

신크로니클 놓아주다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4월 18일

맨도사라인을 돌파하는 1할은 커녕 택도 없는 3푼 수준의 클리어율에 목매달며 숟가락질하는 암담한 3회 이벤트는 저같은 캐릭터 명함만 챙기는 유저들은 당연하고 VVIP유저들도 (사도 처치 미션 중 하나인) 스코어 1등인 MVP를 따지 못해서 불만이 폭발하는 처참한 이벤트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MVP를 따지 못한 이유? 게임 상태를 보면 VVIP들은 불법MOD 해킹 유저들이 난장을 핀 피해를 받은 걸로 밖에 안보이겠죠. 사도전 스코어 1등을 해야 집계되는 일본 가챠겜 바닥에서도 초유의 VVIP 상법을 들고 나왔고 결과 저같이 사도전에서 MVP를 한번도 따지 못한 유저는 권외가 되었죠. 그리고 자신을 VVIP 유저로 취급하는 유저들도 스코어 1등을 따지를 못한 유저들이 부지기수로 속출하는 바람에

불볕더위 7월의 게임 라이프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7월 23일

테크 자이안 최종호 : 미연시 그러니까 일본의 성인향 게임의 유행과 그 방향성에 한때 지대한 영향력이 있던 테크 자이안이 일본의 기성 성인향 게임 시장 크기가 극도로 쇠태하는 흐름에 못이겨 이번달로 최종호, 종간하게 되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휴간이지만 부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습니다. 라쿠가키 킹덤 : 올해 4월 우마무스메 등장 이후로 매출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지 4개월째로 대리뉴얼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애초에 비교당하기 시작한 이상 수정할 수 없는 육성 시나리오등이 충분히 리뉴얼 된다해도 이러한 창작 가능 게임에 있어서 중요한 "저작권" 문제에 대해 유도리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운영의 한계를 해결이 안된다는 점에 문제가 있겠습니다. 이런저런 게임의 난해한 문제점으로 인해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