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중 가볍게 읽기 좋은 박희준 시집 안봐도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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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중 가볍게 읽기 좋은 박희준 시집 안봐도 비디오
이동 중 가볍게 읽기 좋은 박희준 시집 안봐도 비디오 아끼는 동생녀석이 시인이 되었다. 책을 내었다며 한 권 보내주기도 했지만, 서점에 가서 한 권 구입을 해보았다. 비디오 기기가 사용되지 않는 지금 요즘의 세대들인 비디오를 그저 동영상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안봐도 비디오'라는 말을 한 참 즐겨 사용했었던 적이 있었다. 제목부터 추억이 돋는 박희준 시집 안봐도 비디오를 소개해본다. "안봐도 비디오"라는 말은 내용을 이미 짐작할 수 있을만큼 뻔한 일이나 상황을 표현하는 것이다. 뻔한 내용이거나 결말이 예상되는 상황이라 보지않아도 그 결과를 짐작하거나 알 수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 시집 안봐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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