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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 버스데이 걸 / 비채
무라카미 하루키 스무살 생일을 맞이한 여성이 일하는 곳의 사장, 노인을 만나 생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 그리고 카트 멘시크의 팝아트적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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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양을 쫓는 모험 재미있게 읽고 리뷰를 해봅니다. 살짝 스포 느낌이 있지만.. 여기쯤 읽을 때면 띠용하면서.. https://blog.naver.com/jnlss/224021523561 https://blog.naver.com/jnlss/224023249808 예전에 읽었던 하루키 책이 생각나면 딱! 양도 비슷하겠지..에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면서.. 책은 정말 순식간에 뚝딱 읽었음.. 손에서 내려놓기조차 어려웠던... 여기부터는 기억에 남는 문구들.. 놋대야를 타고 수은으로 된 호수를 미끄러져가는 것 같았다 ㅋㅋ 케첩이 묻지 않은 리바이스 청바지.. 고로 지금 롯데리아에서 배달되는 포테이토가.. 너무나도 간절~ 미국에서 만들어져서 사우디아라비아로 수출된 차에는 어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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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 죄, 만 년을 사랑하다 + 거품 요시다 슈이치 사립 탐정 '란페이'는 "우메다마루 백화점"의 창업자인 '우메다 소고'의 손자 '도요히로'의 의뢰를 받고 '소고'가 머무는 외딴섬을 방문하게 된다. '소고'는 은퇴 후 자신이 사들인 섬의 별장에서 관리인들과 함께 지내고 있었는데, 최근 밤마다 무언가를 찾아 헤맨다는 관리인의 말이 있었다. 그것이 "만 년을 사랑하다"라는 보석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요히로'는 그것이 진짜 보석인지 그리고 그 보석을 진짜 '소고'가 갖고 있는지 만약 그렇다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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