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GN&NC : [TMNT: Coming Out of Their Shells]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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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AVGN&NC : [TMNT: Coming Out of Their Shells]를 보다](https://img.zoomtrend.com/2016/06/28/b0116870_5772235f7e0af.png)
AVGN&NC : [TMNT: Coming Out of Their Shells]를 보다
영상 한줄 요약 : 서른 먹은 두 오덕이 나의 닌자거북이는 이렇지 않아! 라며 합심하여 까는 영상 디테일 : 과거 닌자거북이 락밴드를 결성한 적이 있는데, 본래 닌자거북이 컨셉과 맞지 않았다. 이에 상업주의로 닌자거북이를 이용해먹는 제작업체를 노스텔지아크리틱과 너드가 합심하여 까는 영상이다. Coming Out of Their Shells은 이 여정을 그린 다큐멘터리를 찍은 비디오 이름. 보다보면 제작진들이 어떻게든 아이들 정서에 끼워맞추려고 앞뒤 안 맞는 약빤말을 하는 것이 보인다. 아무튼 이 군상을 보다 보면 롤프와 마이크가 마이클베이판 닌자거북이를 보고나서 나쁘지 않다고 판단했는지 알 수 있다(...) 아무튼 30대 중반의 두 남자가 (더글라스워커(34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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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에 ‘Tribeca Digital Studios(트리베카 디지털 스튜디오)’에서 3DO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일본판은 'T&E SOFT'에서 발매를 맡았는데 일본판 제목은 ‘Shadow Warriors(섀도우 워리어즈)’, 북미판 원제는 ‘Shadow: War of Succession(섀도우: 워 오브 썩세션)’이다. AVGN 에피소드 178 ‘모탈컴뱃 아류작들’에서도 다뤄진 적이 있는 게임이다. 내용은 세계 최대 범죄 조직 ‘S.H.A.D.O.W’의 리더 ‘섀도우 킹’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해 ‘앤빌’, ‘사샤’, ‘가브리엘’, ‘바이퍼’, ‘카를로스’, ‘릭스’, ‘에리카’ 등의 파이터 7명이 차기 섀도우 킹이 되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모탈컴뱃’의 아류
[DOS] 메가맨 1(PC판) (Megaman.1990)
1987년에 일본의 ‘CAPCOM’에서 만든 동명의 인기 게임을, 1990년에 ‘CAPCOM USA’ 전 직원인 ‘스티브 로즈너(Steve Rozner)’가 개발, 'Hi-tech Expressions'와 'CAPCOM USA'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게임. 캡콤의 정식 라이센스를 받고 나온 작품인데 패미콤판 원작을 이식한 것이라기보다는 원작의 틀을 가지고 와서 오리지날로 만든 것에 가깝다. 역대 최악의 PC 게임 중 하나로 손에 꼽히면서 높은 악명을 자랑한다. 내용은 2010년 미래 시대 때, ‘닥터 와일리’가 로봇 ‘크록큐(Crorq)’을 이용해 세계 정복을 꿈꾸자, ‘매버릭’ 연구에서 만들어진 로봇 ‘메가맨’이 출동해 닥터 와일리의 야망을 저지하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TMNT(2007)
지금은 상당히 잊혀졌지만, 가끔 거론할 가치는 있는 극장판 닌자거북이. 개인적으로는 이 극장판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느와르 풍의 어두운 도시의 우중충한 맛을 제대로 살려냈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액션들은 쿨하며, 카메라 시점의 제한이 없는 애니메이션의 특성을 살려 멋들어진 컷들을 잘 살려냈으니까요. 그리고 앞으로는 보기 힘들, 캐릭터 공장장(?)인 놀란 노스와 크리스 에반스가 노가리 까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로렌스 피시번이 뜬금없이 오프닝 내레이션을 작렬하며, [버피 더 뱀파이어]의 버피와 크리스 에반스가 연인으로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로건]에서의 프로페서X의 죽음을 미리 볼 수도 있습니다(?) 조또마떼는 덤 윈터스 역이 패트릭 스튜어트거든요. 장쯔이도 나오고, [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