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술 외전 ~아야카와 박사의 변태사건부~ 감상: 외전이자 본질로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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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술 외전 ~아야카와 박사의 변태사건부~ 감상: 외전이자 본질로의 귀환
아야카와 하루키는 1, 외전, 3로 이어지는 캐릭터가 되어, 요시미네 레이, 타치바나 이부키 알렉산드라를 잇는 3번째 핵심 캐릭터로 확고하게 자리를 굳혔군요. (가슴 사이즈가 자유자재로 변하는 듯, 솔직히 외전에서 원화가가 오버했다.) 고닌에 이어, 또 카네마츠 유카씨의 하드캐리가 이어집니다. 조심술 시리즈는 물론이고, 전반적인 경력도 많은 분이지만, 오인의 알렉산드라랑 이번 조심술 외전의 하루키 같은 사이코 총알 대사 슈팅이야말로 이분의 연기력의 절정인듯. 덕분에 외전의 하루키의 성격은 기존 하루키보다 오히려 알렉산드라 in 오인에 가깝습니다. 어찌되었건, 개인적으로 뫼비우스가 스토리에 집중한게 맘에 안들었고, 0도 실망스러웠기에, 이번 외전에 만족합니다.1, 2, 3편 특유의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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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권영락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정신과 의사 지훈이 친구 준기에게 현진을 소개시켜줘서 둘이 잘 되는 줄 알았는데 뜻밖에도 현진이 이중인격으로 의심이 돼서 최면술을 시도해 심리 치료를 하던 중, 현진 속에 또 다른 여자의 정신이 깃들어 있고 그녀의 유혹에 넘어가 최면 치료를 가장한 최면 능욕을 시도해 매주 일요일 3시에 어디에 있던 자신을 찾아오라는 후최면을 걸어 붕가붕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육감 호러 스릴러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상은 MC물. 즉, 마인드 컨트롤을 주제로 한 에로물에 불과하다. 최면술로 이용해 사람을 조종한다는 게 꼭두각시라는 타이틀에 걸맞긴 하지만 작중 설정은 정말 보기 민망할 정도로 에로하기 짝이 없다. 영화라기보다 한편의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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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네요.. 회사마다 다 특징이 있으니까...조심술은 뭔가 좀 실망이 큰게 많군요. 스토리 딱 한 40퍼 온거 같은데, 재미가 떨어져서 야미노코에1이나 하고 있었네요 전 주인공이 좀 두각되는 걸 좋아하는데 극악한 녀석이든 착한 녀석이든이건 뭐 ㅋㅋㅋ 주인공이 너무 찌질해서 적이랑 게임이 안되네요 라이벌에 감정이입하고 봐야하는 게임; 아직 다 한건 아니라서 평가는 미뤄봐야겠지만, 지금 느낌이 영... 두 명 다 괜춘하다 했더니적이 신나게 가져가네요 ㅋㅋㅋㅋ 에잇;
![[조심술3] CG 29%!](https://img.zoomtrend.com/2013/03/21/d0091752_514a2814499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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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조심!>> 재밌어서 그런 것도 있고, 게임 자체가 내용이 그리 길지 않은거 같네요. 플레이타임 해봐야 한 2시간 정도일텐데, 쑥쑥 넘어가는군요으아! 하여간 라이벌 캐릭터가 오히려 맘에 드네요; 이런 게임은 배짱있는 주인공이 좋은데.. 요 녀석이 바로 라이벌 캐릭터; 이리시마인데, 다른 게임이었으면 배경으로 나왔을 급인데... 외모가...하여간 나름 지능적인 녀석입니다. 학교 서클 '프렌즈'를 만들어서 서클이라는 명목으로 이것저것 다 해버리는 녀석. 결국 덜미를 잡혔다는거에서 머리를 굴리는 '척' 할 뿐이라는 거겠지만. 지금 얘 시점으로 게임 하고 있는데, 아마 얘가 주인공급이네요.이리시마가 최면 걸었는데, 도중에 풀리고 제정신 차리는거보니 뭔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