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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오 나의 귀신님] 4회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5/08/25/d0091752_55dc77b31b219.jpg)
[오 나의 귀신님] 4회 리뷰
* 주의 ::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조정석한테 쫓겨나서 찜질방에서 자게 되는 박보영ㅋㅋㅋ 모르는 남자 옆에 가서 눕고 달라붙고 ㅋㅋㅋㅋ 맥반석 계란이랑 식혜는 진짜 먹고 싶다 근데...... 후우.... 조정석이 박정아를 좋아하는게 뚜렷하게 나오는 회였던거 같네요. 그리고 박보영이 조정석이 양기남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진짜 미친듯이 들이대는 회!! 조정석은 .... 전생에 나라를 몇 번 구한 남자입니다. 실제 촬영하면서도 흐뭇해서 NG 많이 났나는데... 인정! 그리고 드디어 박보영 몸에서 김슬기가 빠져나가는거 같네요... 다음 회부턴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ㅏㅏ 나오겠군.;
![[오 나의 귀신님] 3회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5/08/25/d0091752_55dc7501d4f8c.jpg)
[오 나의 귀신님] 3회 리뷰
* 주의 ::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 재밌어서 스트레이트로 쭉 보게 되네요! 이번 편에서도 여전히 귀신에 씌여서 헤어나오질 못합니다.영원히 씌여있으면 좋겠긴 한데 ㅋㅋㅋㅋㅋ 스토리상 그렇겐 안될거 같고... 술마시고 헤롱헤롱한거 왜이리 귀엽지... 그래도 일단 밉상짓을 하는데. 기억을 되찾고 기사식당의 주인이 아버지란걸 깨달은 김슬기는 레스토랑에서 조금씩 식재료나 도구를 훔쳐서 갖다 줍니다.근데 이게 수쉐프의 짓으로 몰려서 이리저리 사건이 터지죠. 물론 수쉐프도 캐비어를 가져가는 짓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지만...하여튼 수쉐프도 은근히 귀여운 맛이 있네요. 엄청 밉상이었는데... 고시원에서 쫓겨난 박보영이 어떻게 난관을 헤쳐나갈지...
![[오 나의 귀신님] 2회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5/08/25/d0091752_55dc71f6d7c8d.jpg)
[오 나의 귀신님] 2회 리뷰
* 주의 ::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 박보영 너무 좋네요 귀엽다... 특히 이번 화는 귀신이 빙의되서 귀여움 폭발이네요.사람이 이마이 달라졌는데, 같은 동료들은 그냥 애가 이상해졌네하고 마네요 ㅋㅋㅋㅋ;뭐 그 정도로 친하지 않았다는 걸로.... 하여튼 귀신 씌인 박보영이 훨씬 나은데... 분명 돌아오겠지만.. 박보영의 기지로 방송에서 체면 구기지 않을 수 있었던 조정석. 실력있는 쉐프지만 약점은 분명히 나타나는듯. 끝에는 김슬기가 기억을 되찾는거 같던데... 다음 회를 기대!
![[오 나의 귀신님] 1회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5/08/24/d0091752_55db49e4dfcc0.jpg)
[오 나의 귀신님] 1회 리뷰
*주의! ::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캬 완결 났길래 오늘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출연배우가 맘에 들어서 보기 좋네요!조정석도 역할 잘 맞는거 같아서 좋고, 박보영은 1회에선 아직 귀여운 포인트가 안나와서 모르겠습니다만ㅋㅋㅋ드라마를 본 모두들이 박보영 귀여워 죽는 드라마라고 하니, 믿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화 내내 박보영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끝에가선 귀신에 씌이고 맙니다. 그러자 성격이 확 돌변해버리는 박보영! 소심이에서 활발이로 바뀝니다. 근데 그럼 진짜 박보영의 인격은 어디갔지? 하여튼 레스토랑에서 펼쳐지는 앞으로의 이야기! 기대됩니다!
![[인사이드 아웃] 짧은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5/08/22/d0091752_55d861cdf25cd.jpg)
[인사이드 아웃] 짧은 감상
원제 : Inside Out ㅣ영화정보ㅣ[출처 네이버] "모든 슬픔이 이 안에서 못 나오게 하면 돼.""나 대신 라일리를 달로 데려다 줘! 알겠지?" 보러 갈 때 별 기대 없이 갔다가 완전 이득본 기분으로 나온 영화. 네이버 웹툰에도 비슷한게 있어서 그런거일려나 했는데, 이건 감정들의 이야기였다. 사람의 감정을 의인화시켜 놓은건데, 정말 어떻게 이런 상상을 했지 싶을 정도로 보는 내내 즐겁고 놀라웠다. 기쁨이의 독재에 살짝 열받고, 슬픔이의 통제불가 축 늘어지기 때문에 내 안의 버럭이가 스위치를 몇 번이나 올릴 뻔 했다. 엄마의 주 감정은 슬픔이고 아빠의 주 감정은 버럭이라는게 뭔가 와닿긴 했다. 버스기사 아저씨의 감정은 전부 버럭이라는 게 또 재밌었다. 이 영화의 교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