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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것이 좋아(1959) - 감상
원제: Some Like It Hot 국가: 미국 감독: 빌리 와일더(Billy Wilder) 출연: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토니 커티스(Tony Curtis), 잭 레먼(Jack Lemmon) 1. 영화에 대한 별다른 기대는 없었고 마릴린 먼로의 젊은 시절이 보고 싶어서 선택한 영화인데, 정말로 재미있어서 깜짝 놀랐다. 2. 자신들을 쫓는 마피아를 따돌리기 위해 여장을 하는 남자들, 여장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주변인들, 그 와중에 사랑에 빠지는 남주인공, 또 여장을 한 주인공에게 반하는 남자 등 어디선가 많이 본 설정들이다. 이 영화를 흔한 개그 코드 중 하나인 '여장남자' 테마의 시초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여장을 한 남자라는 설정을 식상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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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투, 쓰리 (One, Two, Three) 1961년 미국영화 감독 : 빌리 와일더 각본 : 빌리 와일더, I.A.L. 다이아몬드 원작 : 페렌츠 몰나르 음악 : 앙드레 프레빈 촬영 : 다니엘 L 팹 출연 : 제임스 캐그니, 홀스트 부크홀츠, 파멜라 티핀 아를렌 프란시스, 리젤로테 풀버, 하워드 세인트 존 레온 아스킨 '잃어버린 주말'과 '아파트의 열쇠를 빌려줍니다'로 두 번이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을 연출한 거장 빌리 와일더 감독, 제임스 캐그니와 홀스트 부크홀츠 주연, IMDB 평점 7.8 점의 높은 점수. 앙드레 프레빈의 음악. 1961년 작품 '원, 투, 쓰리'의 스펙입니다. 이런 영화가 왜 우리나라에 개봉이 안되었고 방영도.......

넷플릭스 19 영화 추천 금지된 사랑으로 시작하여 파국으로 결말이 나는 불륜 청불 영화 5편
오랜만에 넷플릭스 19 영화들을 추천하는 포스팅을 하는데요. 이전에 글을 올렸던 청불 영화 추천에 가급적 중복되거나 하는 영화들은 최대한 제외를 하였으니 이전에 포스팅한 또 다른 19금 영화 추천은 밑에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언 페이스 풀(Unfaithful, 2002) 감독-애드리안 라인(플래시 댄스, 나인 하프 위크, 위험한 정사, 은밀한 유혹, 로리타, 언 페이스 풀) 출연진-리차드 기어, 다이안 레인, 올리비에 마르티네즈, 미셀 모나한, 채드로우 영화 언 페이스 풀>의 제목의 뜻은 부정직한, 불륜이라는 의미라고 하는데요. 영화의 연출을 맡은 감독은 80-90년대 에로티시즘 영화의 거장 에드리안 라인입니다. 영화의 줄.......
블론드
문제가 있다. 가 진짜 마릴린 먼로의 삶을 제대로 다루고 있는 영화는 아니라는 것. 영화는 조이스 캐럴 오츠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전개된다. 그런데 애시당초 이 소설이 말그대로 ''소설 그 자체''였다는 데에서, 이 문제는 기인한다. 극중 마릴린 먼로의 삶은 실제 마릴린 먼로의 삶에 비해 훨씬 더 자극적으로 조명되어 있고, 삶에 대한 그녀의 태도 역시 훨씬 더 나약하게 그려져 있다. 그러니까 극중 마릴린 먼로가 보이는 여러 행동과 태도들, 그리고 그로인해 겪은 여러 사건들은 실제 마릴린 먼로의 삶과 꽤 큰 간극이 있음을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 하겠다. 하지만 는 극중 전개와 실제 이야기 사이의 이러한 간극에 대해 관객들에게 해명해주지 않는다. 해명은커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