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2006)007 카지노 로얄,Casino Royal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다니얼 크레이그의 007 007 시리즈를 재시작하는 기분이다.초기의 다듬어지지 않은.살인 면허를 갓받은 007의 시작과 함께. 예전 시리즈의 007의 이유없이 갑자기 냉정해지는 혹은.그 누구도 안믿게 되는 이유가 밝혀진다. 빌런으로 등장한 한니발(매즈 니켈슨)이 강렬하긴 했지만..너무 쉬운 퇴장. 그동안의 007 시리즈와는 확연히 다른 구성.
Related Posts
3 posts
007 카지노 로얄 - 제임스 본드 원점 회귀, 대성공
※ 본 포스팅은 ‘007 카지노 로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MI6 소속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 분)는 2명을 살해하는 현장 테스트에 합격해 007로 승격됩니다. 테러 집단의 자금 담당자 르쉬프(매즈 미켈센 분)는 마이애미 공항 테러를 저지한 본드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습니다. 르쉬프가 포커 게임 대회를 개최해 손실을 메우려 하자 본드는 재무성 여직원 베스퍼(에바 그린 분)를 대동하고 대회에 참가합니다. 첫 번째 소설, 뒤늦게 영화화 2006년 작 ‘007 카지노 로얄’은 제임스 본드 시리즈 21번째 영화입니다. 1995년 작 ‘007 골든아이’ 이래 2002년 작 ‘007 다이 어나더 데이’까지 4편의 영화의 주연을 맡은 피어스 브로스넌이 하차하고 다니엘 크레

<007 스카이폴> 리부팅 완료, 본드 아이덴티티
지난 7월 런던올림픽 개막식. ‘여왕 수행 미션’을 하달 받은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가 엘리자베스 여왕과 함께 ‘하늘에서 낙하’(skyfall)하는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히트상품이라 할 만 했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007 시리즈가 영국의 자부심으로 성장했음을 의심할 필요가 없었다. 거두절미하고, <007스카이폴>은 50주년 기념작이라는 사실에 누를 끼치지 않는, 심지어 품격까지 갖춘 근사한 영화다. 작전명으로 표현하자면, ‘온고지신’쯤 될까. 복고로의 회귀를 선택한 샘 멘데스는 그 속에서 미래로 가는 해답을 찾는다. 007 시리즈는 샘 멘데스로부터 다시 쓰여질지 모른다. My name's Bond, James Bond. 자신을 소개하는 제임스 본드의 영국식 발음

007 카지노 로얄
생각해보니까 저는 [007 시리즈]를 각잡고 본것보다, 그저 우연히 영화 채널을 끄적이다가 살짝살짝본게 전부터더군요. 그덕분에 007 = 제임스 본드를 담당한 배우분들의 이름은 알아도 제임스 본드하면 '플레이보이 첩보원'이라는 고정관념이 생겼는데, 6대 제임스 본드역의 다니엘 크레이그님이 처음으로 등장한 [007 카지노 로얄]을 보고 나서야 그런 고정관념이 깨졌습니다. 그리고 [007 퀀텀 오브 솔러스]도 극장에서 봤는데, 이번주에 [007 스카이폴]이 개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 주말에 [007 카지노 로얄]과 [007 퀀턴 오브 솔러스]를 복습했죠. 참고로 이 다음부터 [007 카지노 로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제 막 007 코드네임이 붙은 제임스 본드는 임무를 수행하는 도중에 배후에 이름모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