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꼰대 개발자가 되는 방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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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꼰대 개발자가 되고 싶나요? 꼰대로 이름을 날리고 싶다면 이 글을 꼼꼼히 읽어 주세요. 리눅스를 개발하면서 수 많은 꼰대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연차가 늘어날 수록 꼰대를 만나는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 동안 제가 개발실에서 만나 뵈었던 꼰대님과 교류를 통해 얻은 교훈을 공유하고 싶어요. 꼰대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 스스로가 성공한 개발자라고 확신한다! 위대한 꼰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개발 능력이 상대방보다 100% 월등하다는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개발 연차가 많던, 부장이나 개발 이사와 같이 직급이 높던, 성과급이나 월급을 많이 받던, 이 중 반드시 하나는 갖춰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은 확신입니다. * 다른 개발자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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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할 골든 타임을 놓치면 40대엔 내가 욕하던 무례한 꼰대가 된다!
개선할 골든 타임을 놓치면 40대엔 내가 욕하던 무례한 꼰대가 된다! 10대와 20대는 가정과 학교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다. 30에 가까워질수록 교정해주기는 커녕 알려주는 사람조차 없다. 나를 성찰하고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욕하던 꼰대를 따라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40대가 무례 당할 일이 어렸을 때보다 횟수가 줄어든다. 오히려 본인들이 무례해진다. 무례를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을 때 돌아볼 줄 알아야한다. 기분 나뻐하는데 성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건강한 사회 일원이 된다. 내 잘못인 줄 알아도 나이들수록 기분 나뻐한다. 사소한 걸로 싸우니 아무 말 안하게 된다. 별 것도 아닐 걸로 기분 잡치면 비용만 많이 나간다. 계속.......

반복 - 스트라이커즈 1945
요즘 직원들을 보면 답답할 때가 많다. 당연히 일은 잘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취업했으니 그럴 만도 하지. 문제는 다른 데 있다. 본인이 노력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다른 부서로 넘기거나 심지어 외주를 쓰자는 말이 나온다.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하기 보다 잘 하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은 나도 안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비효율적 임에도 직접 한다면, 익숙한 일이 다른 사람보다 하나 더 생기는 것이 아닐까? 성장할 기회가 눈 앞에 있는데 귀찮아 하는 신입들이 안타깝다. 하지만 입 밖으로 꺼내지는 못한다. 그렇게 하는 순간 꼰대 소리나 듣게 될 테니까. 그렇게 꾹꾹 눌러온 마음은.......

나대지 말라 라는 말로 나를 주저 앉히려는 사람들
"'나대지 말라" 라는 말로 나를 주저 앉히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 말에는 누군가의 열정을 과소평가하고 매도시키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내 의견을 말하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나 한국 사회의 꼰대들 사이에선 더더욱 그렇다. 그들은 심지어 "내가 널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야. 나대지마"라고 까지 한다. 사실 알고 보면 그들은 나의 움직임에 '불안'하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같다고 느끼는 사람들만 질투한다. 우리의 준거집단에 속한 사람들만 선망한다는 것이다. 가장 견디기 힘든 성공은 가까운 친구들의 성공이다. -알랭드보통 불안 중- 난 내 스타일대로 "나대기&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