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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지 말라 라는 말로 나를 주저 앉히려는 사람들
"'나대지 말라" 라는 말로 나를 주저 앉히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 말에는 누군가의 열정을 과소평가하고 매도시키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내 의견을 말하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나 한국 사회의 꼰대들 사이에선 더더욱 그렇다. 그들은 심지어 "내가 널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야. 나대지마"라고 까지 한다. 사실 알고 보면 그들은 나의 움직임에 '불안'하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같다고 느끼는 사람들만 질투한다. 우리의 준거집단에 속한 사람들만 선망한다는 것이다. 가장 견디기 힘든 성공은 가까운 친구들의 성공이다. -알랭드보통 불안 중- 난 내 스타일대로 "나대기&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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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나는 이미 성공한 CEO다"라고 외치며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이 계시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성공에 대한 '시각화'를 믿는 분일 것 같은데요, 그런 분이라면 "원하는&..

우월한 열등감 사람들이 착각하는 정서 상태!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다. 열등감은 무조건 나쁘다는거다. 생각과 달리 열등감이 성공의 원동력이 되는 경우가 많다. 열등감을 극복하려 노력한 결과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열등감은 자신이 뭔가 부족하다는 걸 안다는 뜻이다. 부족한 걸 알기에 남들보다 더 노력한다. 노력해도 자신이 갖고 있는 열등감이 더욱 노력을 부채질한다. 이 정도 노력으로는 나보다 잘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감정을 계속 내 마음에 불어넣는다. 덕분에 끝없는 노력으로 성공한다. 그런 말도 있었다. 서울대보다 연세대나 고려대를 나온 사람들이 더 크게 성공한다. 서울대는 약간 모 아니면 도다. 워낙 천재같은 사람들이 많아 성공하는 경우도 많다. .......
열정적인 직원일수록 변화를 거부한다?
여러분의 팀에 입사 이래 인사고과에서 최고 등급을 기록하는 우수사원 '김 대리'가 있다고 가정해 보세요. 그는 회사의 핵심가치와 비전을 줄줄 외울 뿐만 아니라, 급박한 상황에 처하면 주말 출근도 마다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