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부엉부엉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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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에 관심 많으신 소지섭 씨 배급, 로맨스영화. 근데 이거 암만봐도 키구루미 패티시 영화인데 젠타이물도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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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산지 페스 2025 1일차의 키구루미 쇼
오늘 14시 30분 츠키노 미토, 사사키 사쿠, 시이나 유이카, 하나바타케 챠이카, 죠 리키이치, 카이다 하루의 키구루미 쇼가 진행되었는데 키구루미가 넨도로이드 느낌이 물씬 나네요. 나조노(수수께끼의) 미토: 이 스테이지는 우리가 접수한다 팬더 후드 벗은 사사키 대두 시이나 챠이카 평소보다 더 귀여운 키쿠루미 알다시피 인형탈은 전문 액터가 담당하고 멤버들 본인들은 목소리 연기만 초반에 갑자기 사라졌던 미토는 머리(정확히는 인형탈 머리 부분)만 돌아오고 뒤이어 챠이카 역시 또다른 나조모 미토로 밝혀지는 충공깽 전개가 귀여운 사쿠유이 시이나는 대두 뭐지 이 열기는... 관객들과 함께(?) 나조노 미토 일당을 쫓아내자 진짜 미.......

사랑은 부엉부엉 - 각본 구멍 많고 완성도 투박해
※ 본 포스팅은 ‘사랑은 부엉부엉’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사원 록키(람지 베디아 분)는 사무실과 이웃으로부터 무시당해 소외됩니다. 어느 날 자신의 집에 수리부엉이가 들어오자 록키는 애완동물 가게에서 먹이를 사려다 단골이 됩니다. 록키는 부엉이 탈을 쓰고 출근하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록키’에 대한 경의 람지 베디아가 각본, 연출,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사랑은 부엉부엉’은 소외를 못 견뎌 부엉이 탈을 쓰고 거리로 나선 독신 남성을 주인공으로 합니다. 원제 ‘Hibou’는 프랑스어로 ‘부엉이’를 뜻하지만 ‘우울한 외톨이’의 의미를 지니기도 합니다. 록키의 집에 날아들어 먹지도 않은 채 농성하는 수리부엉이는 록키의 처지를 상징한다고 해석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