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어?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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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진짜로?
"...변함없이 풋내나는 녀석들이구만-." "하하하, 대뜸 수상하다니 실례 아니냐-. 나보단 네 쪽이 더 수상한 거 같이 않아?" "그래서 어쩌라고? 정의의 철추로 날 심판하겠다 이거야? 페더 핑크씨. 미안한데 너랑 실랑이할 시간 없어. 안녕." 아다치 토오루가 P4U2에 참전! 저게 진짜 아다치인지 혹은 TV속 세계가 만들어 낸 허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정말 P3/P4를 통틀어서 생존한 페르소나 능력자들은 전부 등장했군요(죽거나, 혹은 루트에 따라 죽을 수 있는 모든 캐릭터 제외). 그야말로 P3/P4의 대미를 장식할 대 피날레가 펼쳐질 것 같습니다. P4U의 경우 마리의 존재가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골든을 제외한 스토리로 진행되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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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MIX' 24권. 마지막 여름을 위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애초에 이 만화에서 선발전이란 건 보여주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다치의 만화는 아직도 1980년대의 가장 아름다운 한 시절, 그리고 청춘의 가장 아름다운 한 시절을 콜라쥬하기 위해 있는 것이고 뒤가 없는 상황에서 모든 것을 불태우는 여름의 신화를 그립니다. 그래서 1학년도 아니고 2학년도 아니고, 선발전도 아니고, 마지막 3학년의 여름을 위해 주인공들은 달려가게 되죠. ‘터치’의 다쓰야가 마지막 여름에서 최고의 승부를 보였기에 도마와 소이치로는 3학년 여름에야 최후의 한 발을 디디리라고 모두가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

범인은 야ㅅ..가 아니고 마루
어제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2nd 라이브 투어가 고베에서 있었는데요, 이 라이브 막간드라마에서 요시코가 고베에 온 걸 보고 '성지에 왔다' 라고 말하는 신이 있었습니다. 그 때 비춰준 게 다리였던지라 요시코가 언급한 게 페이트라는 얘기가 꽤 많던데... (Fate의 무대인 후유키시가 고베 주변을 모티브로 한 곳입니다) 실은 그 뒤에 계속해서 언급한 게 포트아일랜드랑 결정적으로 "범인은 야스" 였기 때문에 요시코가 언급한 건 페이트가 아닌 포토피아 연속살인사건이었습니다!야스 : 여기가 사건이 벌어졌다는 호나쿠키쵸입니다. 어떻게 조사를 시작해볼까요? 이 게임은 일본 게임 역사상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본 최초의 어드벤처 게임 패미컴 최초의 어드벤처 게임 만든 사람은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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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페르소나4 더 골든(2012)
2012년에 아틀라에서 만든 게임. 페르소나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페르소나 4의 PSP VITA판이다. 본편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완전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했다. 일단 전작인 페르소나3 포터블처럼, 거치형 콘솔기로 나온 본편의 확장팩이자 이식작이다. 내용과 시스템은 동일하지만 추가 요소가 굉장히 많아졌다. 우선 첫 번째로 본편에서는 성, 이름 입력 칸이 각각 3개씩 밖에 없지만 이번 작에서 4개로 늘어났다. 그래서 주인공의 오피셜 네임인 나루카미 유우 입력이 가능하고, 한층 더 병맛 나는 이름을 짓는 게 가능해졌다. PSP VITA가 PSP보다 훨씬 스펙이 높다 보니 PS2 수준을 자랑해서 휴대용 기기의 이식작임에도 불구하고 그 퀄리티는 본편 못지 않다. 오히려 추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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