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속에 나홀로:지옥의 화염 플레이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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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 나홀로:지옥의 화염 플레이 소감.
플3의 고장과 더불에 요 근래는 삼돌이만 즐기고있다. 요즘 즐기는 게임은 다름아닌 어론인더다크5 어둠속에 나홀로이다. 어론인더다크 시리즈는 플스1으로 2편이가 3편을 플레이해본게 처음이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었는데 disk2로 넘어가면 플레이가 안되어 도중에 때려치웠던 안좋은 기억이 있는 게임. 애초에 관심이 없었던 게임이었는데 몇년전 덤핑이 되어 가격이 싸져서 한번 구입해봤던 게임이다. 게임이 덤핑 게임이라고 해서 항상 쿠소만 있으리라는 법은 없으며 어둠속의 나홀로도 제법 괜찮은 느낌이었다. 캐릭터 모델링이며 연출등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조작감이 개떡같았다. 조작은 3인칭 시점과 1인칭 시점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문제는 어느것을 해도 조작감이 병신같다는것.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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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브레이크 출시 후기 메카슈팅게임 등장하자마자 반응 뜨거움
메카닉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드디어 메카 브레이크가 7월 2일부로 스팀과 Xbox 플랫폼에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것, 사전 다운로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만큼 누구나 본격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해지며 많은 글로벌 유저분들이 모여 현재 플레이에 도전하고 계신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그 후기를 전해드리려 하니 메카슈팅게임을 좋아한다면 주목해 봅시다. 일단 튜토리얼부터 가볍게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픽부터 전반적인 조작감, 전투 시스템 등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어 처음 이런 장르를 접하시는 유저분들 역시 어렵지 않게 적응이 가능하실 거라 생각되네요. 아마 바로 빠져들.......
![[얼론 인 더 다크(어둠속에 나홀로) 리부트]](https://img.zoomtrend.com/2017/06/22/b0041122_594beef40bcb4.png)
[얼론 인 더 다크(어둠속에 나홀로) 리부트]
오랜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굴루에 글을 쓰고 싶어졌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 무슨 경로로 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얼론 인 더 다크 리부트가 제 스팀 라이브러리에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인스톨한 다음 플레이해봤습니다. 그리고. 28분만에 접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평가가 영 바닥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혹평이 자자한 레벨이 있다고 하길래 그곳까지 가서 거기서 접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30분도 안되서 끄고 언인스톨하게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포스팅 나눠서 하기 귀찮으니 이유를 쭉 써보죠. 1. 해상도 게임 키자 마자 해상도가 너무 이상해서 세팅 가보니 800

삼토스와 댕기똘이 (1989)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1989년에 조명화 감독/각본, 김청기 제작으로 만들어진 아동용 SF 영화. 내용은 지구 정복을 노리는 티토스가 부하인 삼토스에게 정찰임무를 줘서 지구에 먼저 보냈는데, 지구에 도착한 삼토스가 산속에서 할머니와 단 둘이 살면서 천자문을 공부하고 무예를 수련하던 똘이와 만난 뒤, 인간 모습으로 변신해 삼돌이라는 가명을 갖고 똘이네 가족과 함께 도시로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청기 감독과 조명화 감독은 일찍이 슈퍼 홍길동 시리즈와 우레매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용식, 김정렬, 박미선, 이옥주, 이문수 등 당시 현직 개그맨이 대거 출현했고 아역 배우로는 정덕수, 김민정, 이재은 등이 나왔다. 아동 영화로선 캐스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