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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oooooooooper!
보고싶은 영화가 너무 많은 요즘, 개봉일 혹은 마지막 상영일까지 표시해논 달력까지 만들어놀 정도였다.누군가 같이 보러갈 사람이 생기면 하나하나 보러가려고 했는데, 이러다가 영화가 다 내려갈거 같아서...무튼 혼자서 보고싶은 영화 보기 그 첫스타트는 루퍼!일단은 시간여행은 흥미진진한 소재이지만 반면에 설명할게 많은 소재이기도 하다.아직까지도 이론으로만 남아있고 게다가 시간여행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많은 과학적 이론이 필요하고 미래에서 온 시간 여행자의 현재의 행동이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지등의 여러가지 설명이 필요한데,이영화는 복잡한 설명은 거두절미하고, 간단하게 현재와 미래만을 이야기 하며 영화만을 따라가면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있어보는내내 불편함이 없었다(그래도 내 옆자리 커플의 여자는 끝에 이해를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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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루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블루레이를 결국 샀네요. 저는 그냥 일반판 갔습니다. 사실 찬 밥, 더운 밥 가릴 처지는 아니죠.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게다가 거의 대부분 한글자막을 지원하죠. 음성해설만 빼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사실 유일한 아쉬움이기도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물건이긴 합니다. 국내 로컬 출시의 정석 같은 타이틀이 많은 때에, 좀 아쉽게 나온 작품이라서 말이죠. 그래도 작품이 좋으니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킬러, 시간을 뛰어넘는 그의 인생 쳇바퀴 - Looper (2012)
예전에도 말했듯이 제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Si-Fi쪽이예요.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 마음에 드는 영화들을 몇가지를 나열하자면 아래와 같은데요. 아이디어 자체가 그 시대의 관념이나 사고의 영역을 워낙 넘어서기도 했지만저 당시 제 나이가 10대였던 걸 감안하면 개인적으로 최초로 저런 아이디어에 노출되었기 때문에영화에서 받은 영감과 충격이 상당했던 것 같아요. Gattaca (1997)Being John Malkovich (1999)Bicentennial Man (1999)A.I. (2001)Vanilla Sky (2001) - Open Your Eyes (1996)Minority Report (2002)The Science of Sleep (2006)Inception (2010) 제가 좋아했던 영화들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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