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만에 FULL SET을 맞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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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 가보니 CHEERIO 복각판을 판매하고 있더군요과거 1,2권은 실시간으로 사서 가지고 있었는데 당시 나오지 않았던 3권은 나오면 사야지 했다가그냥 어어어 하다 놓쳐서 못샀었죠.그러다가 사게 되었습니다. 다 좋은데 굳이 책 표지에다가 복각판이라고 꼭 박아야 했니? 엽서가 보너스로 들어있는데 요즘 엽서 쓰는 사람도 없고 있다고 해도 이것을 엽서로 쓸 사람은 없겠죠 일러스트레이션 한 장면 일러스트레이션 한 장면2개인적으로 3권이 제일 별로 인듯1권에 수록된 일러스트레이션이 가장 유명하고 보편적인게 실렸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권수가 갈수록 개인적으로 맘에 안드는 편입니다. 3권도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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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이어 4월에도 책을 꽤 읽었다. 도서관을 돌며 신간 도서를 또! 잔뜩 빌려온 데다 우리 이글스는 여전히 야구를 못 해서 ;;; 심지어 지난 주말여행 가기 전 반납 기한 도서 다 읽어야 한다며 열심히 달리기까지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올해 우리 이글스는 야구를 계속 못 할 것 같으니, 난 쭉~ 책을 열심히 읽겠네? 뭔가 슬프다 ㅜㅜ 오로지 읽는 재미라는 측면에서 좋았던 책들. 수상작답구나~싶었던 책들, 두 편 모두 사회 문제를 풀어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 여성 혐오 범죄를 다뤄서 속이 부글부글 끓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