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만에 FULL SET을 맞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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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만에 FULL SET을 맞추다

교보문고에 가보니 CHEERIO 복각판을 판매하고 있더군요과거 1,2권은 실시간으로 사서 가지고 있었는데 당시 나오지 않았던 3권은 나오면 사야지 했다가그냥 어어어 하다 놓쳐서 못샀었죠.그러다가 사게 되었습니다. 다 좋은데 굳이 책 표지에다가 복각판이라고 꼭 박아야 했니? 엽서가 보너스로 들어있는데 요즘 엽서 쓰는 사람도 없고 있다고 해도 이것을 엽서로 쓸 사람은 없겠죠 일러스트레이션 한 장면 일러스트레이션 한 장면2개인적으로 3권이 제일 별로 인듯1권에 수록된 일러스트레이션이 가장 유명하고 보편적인게 실렸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권수가 갈수록 개인적으로 맘에 안드는 편입니다. 3권도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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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당 사진문고 육명심 읽고 보고 흑백 사진에 ...

열화당 사진문고 육명심 읽고 보던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올려놓고 포스팅 시작! 살 때까지는 사진을 잘 찍어보고 싶으니까.. 눈에 마음에 좋은 사진을 많이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구매~ 동영상 편집용 맥 맥 맥 기기들 시간을 머금은 가죽 부츠들 운동화, 실내 자전거 깨알 같은 낚시 용품들.. 빈틈 없이 꽉 찬.. 것들 하루키 상실의 시대 나눠서 읽고 있는데.. 이때 같이 본 육명심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흑백 사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고 이건 바야바 이 시대를 사셨던 분들은.. 잘 .. 아시는 ㅋㅋㅋ 비 오는 날 일본에 가고 싶기도 했고 처음에 이 사진이 참 마음에 들었음 사진에 담긴 자연스러움... 교.......

김기찬 사진집 80년대를 추억하고 싶다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한동안 미뤄놓았던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읽어야 선명해지는 의식이라는 게 있는데.. 멍해지는 느낌이 한가득일 즈음... 감기까지 찾아와서 몸에 오한이 느껴지는데 감기약을 먹고 이 책을 읽었다 김기찬 사진집 80년대를 추억하고 싶은 분께 정말로 강추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APA%EA%B9%80%EC%9C%A0%EC%B2%A0KIMYOOCHUL 사진을 잘 찍고 싶어서 유튜브 찾아보던 중 추천 채널이 있어서 김유철 사진작가의 영상을 보기 시작했고.. 몇 가지 띵! 하게 충격을 받는 일이 있었다. 평소에 책을 근처에 많이 두고 살지만 어떤 책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몰랐던 사진 관련된 책... 좋은 사진을 많이 보기로 했고 구입해서 읽기를 시작했.......

4월에 읽은 책 34권 누적 96권.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럽카키의 수다 공간|2026년 5월 1일

4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이어 4월에도 책을 꽤 읽었다. 도서관을 돌며 신간 도서를 또! 잔뜩 빌려온 데다 우리 이글스는 여전히 야구를 못 해서 ;;; 심지어 지난 주말여행 가기 전 반납 기한 도서 다 읽어야 한다며 열심히 달리기까지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올해 우리 이글스는 야구를 계속 못 할 것 같으니, 난 쭉~ 책을 열심히 읽겠네? 뭔가 슬프다 ㅜㅜ 오로지 읽는 재미라는 측면에서 좋았던 책들. 수상작답구나~싶었던 책들, 두 편 모두 사회 문제를 풀어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 여성 혐오 범죄를 다뤄서 속이 부글부글 끓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