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신명은여자의말을듣지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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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읽은 책 34권 누적 96권.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럽카키의 수다 공간|2026년 5월 1일

4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21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이어 4월에도 책을 꽤 읽었다. 도서관을 돌며 신간 도서를 또! 잔뜩 빌려온 데다 우리 이글스는 여전히 야구를 못 해서 ;;; 심지어 지난 주말여행 가기 전 반납 기한 도서 다 읽어야 한다며 열심히 달리기까지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올해 우리 이글스는 야구를 계속 못 할 것 같으니, 난 쭉~ 책을 열심히 읽겠네? 뭔가 슬프다 ㅜㅜ 오로지 읽는 재미라는 측면에서 좋았던 책들. 수상작답구나~싶었던 책들, 두 편 모두 사회 문제를 풀어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 여성 혐오 범죄를 다뤄서 속이 부글부글 끓었던

한국 소설)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 퍼즐 바디

한국 소설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 퍼즐 바디 김이삭 성주단지. 교제 폭력과 스토킹을 피해 지방에서 일자리를 구한 여자. 고택에서 지내던 여자는 수상한 움직임에 놀라서 움직이다가 집에 있던 단지를 깨버렸다. 죄송스러운 마음에 새로 단지를 구해 정성껏 닦았더니... 낭인전. 결혼을 하는 족족 남편이 죽어버려 결국 마을에서 쫓겨나는 '옹녀'. 숲속에서 헤매던 '옹녀'를 구해준 이는 '강쇠'였다. 하지만, 알고 보니 '강쇠'는 늑대 인간이었으니... 풀각시. 기억을 잃은 할머니도 모시고, 자신에게 들이대는 양반 댁 자제도 피하기 위해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