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ger Games 2 & Brazil (+ Metropo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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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er Games 2 & Brazil (+ Metropolis).
(Hunger Games 2) (Brazil) (Metropolis) totalitarian regime/dystopia 를 배경으로 삼아서인지 Hunger games 2를 보는 내내 Brazil과 Metropolis가 떠올랐다. 각 영화에서 표현된 풍경과 과장된 상류사회의 모습 (옷차림 등)은 놀랍도록 비슷한데, 그 모습은 또 Third Reich 때의 각종 의식, 상징들과 Socialist Realism architecture/Stalinist architecture을 계속 연상시켰다. (그 재미 -영화 속 '오락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다소 '터무니 없는' 극단적인 소재로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마음이 불편했던 것은 영화 속 건물의 안과 밖이, 몇달 전 다녀왔던 구동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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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밴쿠버 쇼밍몰 구경 : 캐나다 서부 여행 - 41
밴쿠버는 인구가 60만에 불과하지만, 광역권인 Greater Vancouver는 250만 가까이 되어 쇼핑몰이 많이 있으나 3개만 소개한다. 밴쿠버의 Oakridge 지역에 있는 쇼핑몰인 Oakridge Center는 시내에서는 2번째로 크다. 1959년에 개장하였으니 몇 번의 레노베이션을 거쳐 지금에 이른다. 매장 크기만 16,000여 평에 이른다. 입구 모습이며 방문 인증 샷 내부 매장 모습. 잘 알려진 일반적인 유명 브랜드는 전부 다 모여 있다. 포토존에는 빠지지 않는 할머니 아날로그 카메라 시대였다면 아마 그냥 지나쳤을 것이다. 고객의 편의를 위한 푸드 코트도 있다. 다음은 시내를 벗어난 지역인 Burnaby 시에 있는 Metrotown의 Metropolis이다. 밴쿠버 남동.......
1985)브라질,Brazil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기가 막힌 결말. 망상은 혼자서.앞으로 충분히 펼쳐질 미래.
브라질-코스타리카
후반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후반 시작하자마자 브라질이 집중포화를 퍼부어서 한 5-0 가려나 했다. 그런데 운도 안 따라주고 차는 족족 다 막혀서 이러다 브라질도 아르헨티나 꼴 나나요 했다. 이미 1패를 안고 있는 코스타리카는 브라질 상대로 무승부라도 괜찮다고 느꼈는지 (VAR 페널티판정 취소라는 득템까지 했으니 무승부라도 감사히 먹겠습니다 했을지도ㅋ) 경기 종반부에는 침대축구도 아니고 아예 병동축구;;;;를 펼치더라. 그 덕분에 추가시간이 6분이나 주어지고....... 그리고 터진 "이게 브라질이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멋진 골. 나 위닝 놀 때도 저런 골은 못 넣겠더라 코스타리카는 그 후 멘붕 왔는지 엄빌리컬 케이블이 끊어졌는지, 분명히 닥공을 해야할 시점인데 볼 점유도 못하고, 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