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계의 패션 피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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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계의 패션 피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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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6일 다큐멘터리 영화 "프레쉬 드레스드(Fresh Dressed, 프레시 드레스드)"가 개봉한다. 뮤지션, 텔레비전 제작자, 큐레이터 등 여러 직함을 달며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저널리스트 Sacha Jenkins가 감독을 맡은 "프레쉬 드레스드"는 힙합 패션의 역사를 훑는다. "어번 패션(Urban Fashion)"으로 불리기도 하는 힙합 패션은 1970년대 중반 힙합 문화의 한 축인 브레이크댄스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광범위한 트렌드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특정 브랜드로 자신만의 특징을 창출한 래퍼들이 출현하고 90년대 들어 힙합 음악이 주류의 핵심 장르 중 하나로 자리 잡으면서 개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의복 양식이 됐다. 오늘날에는 스트리트 패션과 거의 동일시되면서 여전히 많은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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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5세 파란 눈 완벽 소화 낯선 컬러렌즈도 결국 고현정 무드 ──────────────────────── 고현정이 파란빛 눈동자로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익숙한 고현정 얼굴인데도 이번 사진은 첫인상부터 조금 달랐어요. 컬러렌즈가 주는 이국적인 느낌이 분명한데도 전혀 과하지 않고, 오히려 원래 가진 차분한 무드 안에서 자연스럽게 살아나서 더 눈길이 갔습니다. 이번 사진이 더 괜찮았던 건 컬러렌즈만 튀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블랙과 아이보리 셔츠를 겹쳐 입은 레이어드 룩, 웨이브 헤어, 은은한 메이크업까지 전체 분위기가 한 톤으로 정리돼 있어서 낯선 포인트도 결국 고현정답게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