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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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5세 파란 눈 완벽 소화 낯선 컬러렌즈도 결국 고현정 무드
고현정, 55세 파란 눈 완벽 소화 낯선 컬러렌즈도 결국 고현정 무드 ──────────────────────── 고현정이 파란빛 눈동자로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익숙한 고현정 얼굴인데도 이번 사진은 첫인상부터 조금 달랐어요. 컬러렌즈가 주는 이국적인 느낌이 분명한데도 전혀 과하지 않고, 오히려 원래 가진 차분한 무드 안에서 자연스럽게 살아나서 더 눈길이 갔습니다. 이번 사진이 더 괜찮았던 건 컬러렌즈만 튀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블랙과 아이보리 셔츠를 겹쳐 입은 레이어드 룩, 웨이브 헤어, 은은한 메이크업까지 전체 분위기가 한 톤으로 정리돼 있어서 낯선 포인트도 결국 고현정답게 보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 파란눈 모녀 를 보다가..
어제 가끔 재방송으로나 보던 안녕하세요를 보게되었다. 보다가 파란눈을 가진 모녀가 나왔다. 그녀들은 여러가지 주변의 시선과 편견으로 많이 움추러들어있는 모습이었다.사실 엄마는 이제 나이가 있어서 어느정도 이겨내고 있는듯했지만(그래도 아직 얼굴에 그늘이 많이 보였다.), 아이는 정말 잔뜩 긴장하고 사람들에게 주눅들어 있는 모습이었다. 사실 내가 봐도, 그냥 일반 서양사람들의 파란눈과는 좀 다른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무서운 느낌이 들긴 했지만, 그들에게 자꾸 주변 사람들이 눈을가지고 이상하게 생각하는것이 좋지 않아 보였다. 이번 방송내에서도 파란눈의 그녀들이 나온것은, 이상하게 봐달라는것이 아니고, 일반 똑같은 사람으로 봐달라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난 내가 그 자리에 있었으면 고민을 누르지 않았을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