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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보는 내가 심장 터지겠네 그곳의 공기, 온도, 대사, 표정, 몸짓, 모든 것이 아름다운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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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시리즈 순서 선라이즈 명대사 미드나잇 선셋
비포 시리즈 순서 선라이즈 명대사 미드나잇 선셋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몇 안되는 멜로 영화 중 하나. 그중에 하나가 바로 줄리 델피랑 에단 호크가 나왔던. 무려 1995년도 작품이다. 1995년 1월 27일 미국에 최초 개봉했는데 그때 당시에 내가 일곱살이었으니 개봉 당시에는 못봤고 나도 다 크고 성인때 봤다. 특히 배경지가 되었던 오스트리아 빈. 그냥 뭐 최고다. 이후 속편이 무려 2개나 더 나왔는데 이번 글을 통해 비포 시리즈 순서를 뭐부터 봐야하는지. 그리고 마지막 편은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본다. 물론 작품 설명, 프로필, 메인 포스터, 간단 줄거리 까지도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내가 넘 좋아하는 영.......

콜 미 바이 유어 네임_완벽하게 영화적인 순간.
모든 예술의 시작은 아마도 사랑이야기였을겁니다. 사랑이야기만큼 매력적이고 넓게 공감을 살 수 있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은 긴 여운을 남기는 멜로장르의 종합세트 같은 작품입니다. 마치 가 모든 뮤지컬 영화의 계보를이었듯, 멜로 영화의 고전이라 불리는 작품들의 전형적인 요소가 이 영화안에 스며 있습니다. 떠나는 기차와 한정된 시간 _ 두 연인 사이의 나이 차이 _ 인물들이 관계를 맺어가는 방식 _ 그 외에도 비밀공간, 자연풍경과 물의 이미지, 10대의 첫사랑 등등. 클리셰의 총집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포 선라이즈" 블루레이도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 역시 구매를 하려고 버티고 있는 타이틀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던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안 사고 넘어가기 힘든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기 때문에 일단 반드시 리스트에 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비포 선셋과 같이 출시 되었는데, 제 자금 사정이 도저히 그냥 뭘 사기에는 허락 되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해서 말이죠;;; 두 배우가 정말 젊기는 하네요. Special Feature - Theatrical Trailer 스펙은 솔직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