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다이브 & 스텝 업 엔지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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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다이브 & 스텝 업 엔지그리
피폭자 : 3MB 데뷔당시 "마성의 남자"였으나 뭔가 2%부족한 느낌을 주는(제 주관입니다) 최근 턴페이스를 했지만 이것도 역시 애매~한 알베르토 델 리오의 기술입니다. 오오 역시 턴페이스를 하니까 하나둘씩 꺼내는군요! 도스 카라스 주니어시절때의 모습을 좀 더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자신의 피니시 떼쓰띠니 암바(...)를 시도하다 실패하고 스텝 업 엔지그리!(이 기술명이 맞나...기억이 잘 안나네요) 이 기술은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장신의 키에서 어떻게 저런 멋있는 무브가 나오는지.... 이번 턴페이스를 계기로 다시한번 메인전선으로 올라설것인지 아니면 또다시 겉돌 것인지.... 전 후자 느낌이 나네요 ㅠㅠ 우선 피니시인 암바의 위상 자체가 너무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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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ulture Pro Wrestling "Refuse To Lose" Live Results & Review
다음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10월 7일 새벽 3시 30분부터 영국 뉴캐슬어폰타인 노섬브리아 학생종합회관에서 펼쳐지는 올해 탄생한 영국의 인디단체 WhatCulture Pro Wrestling의 두 번째 큰 쇼이자 첫번째 iPPV "Refuse to Lose"의 실시간 경기결과입니다. 코디가 WWE에서 나온 이후 처음으로 영국에서 경기를 가지고, 커트 앵글, 알베르토 엘 패트론, 덕 윌리엄스, 스즈키 미노루 등 탑 레슬러들이 참전합니다. WhatCulture는 영국의 문화웹진같은 사이트로 유투브에 레슬링관련 영상미디어 채널을 개설해 큰 인기를 끌었고, 그 인기를 바탕으로 모은 돈으로 올해 왓컬쳐프로레슬링이라는 레슬링 단체까지 만들었습니다.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해외의 유명 레슬러들을 섭외하고 있습니다.

2016년 6월 13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세자로 인터뷰 세자로가 말하기도 전에 새미 제인이 방해합니다. 그러자 세자로는 새미 제인은 아직 어린애 같으며 선배인 자신에게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백스테이지 샬럿이 데이나 브룩을 혼내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샬럿이 머니 인 더 뱅크 당일에 같은 실수를 하게 되면 데이나의 이름이 역사 속에 없을거라고 경고합니다. 3경기: 쉐이머스 VS 잭 라이더 점점 위치가 애매해진 켈틱 워리어, 자신보다 더 불쌍한 상황에 처한 라이더를 쉽게 이깁니다. 경기 후에도 라이더를 공격하는데 아폴로 크루스가 등장해 쉐이머스를 몰아냅니다. 이걸로 쉐이머스는 이대로 새 시대 도래의 희생양이 되려나요? Winner: 쉐이머스 백스테이지 사무실에 케빈 오웬스가 등장합니다

2016년 5월 16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골든 트루스 VS 타일러 브리즈 & 판당고 드디어 골더스트와 알 트루스의 오랜 밀당이 끝나고 태그팀이 결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첫 태그팀 경기는 아쉽게 패배로 끝났습니다. Winner: 타일러 브리즈 & 판당고 백스테이지 골더스트가 풀이 죽은 모습으로 걷는데 알 트루스가 팬들은 골든 트루스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이 때 브리즈와 판당고가 둘을 비웃고 지나갑니다. 그리고 골든 트루스는 다시 한 번 결의를 다집니다. 뉴 데이 세그먼트 뉴 데이가 검은 천에 덮은 물건을 타임머신이라 소개를 하고 초창기의 코피 킹스턴의 모습과 흑백 화면이 나왔습니다. 보드빌런스를 조롱하는데 보드빌런스가 뉴 데이를 기습합니다. 두 팀의 대립 결말은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