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미컴의 온갖 쓰레기 게임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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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컴의 온갖 쓰레기 게임들 리뷰
필자가 이런 말을 해도 될만큼 그렇게 나이를 먹은 아재는 아니지만, 눈이 돌아갈정도로 실사적이면서 화려하고, 템포가 빠르고 훌륭한 게임들이 판치는 요즘 게임을 하다보면 간혹 옛날 게임이 하고싶어지는 시기가 간혹 있기도 하다. 당시엔 8비트, 적은 용량, 도트그래픽이라는 악조건속에서도 마리오와 젤다를 비롯한 온갖 명작이 억수로 등장하여 게임의 시대를 열었던 시기이기도한데, 이런 과거의 추억만으로 패미콤 게임을 다시하기에는 생각보다 많은 지뢰게임이 패미콤에 넘쳐난다는 것이다. 보통 쓰레기게임이라고하면 치타맨과 스페랑카를 가장 먼저 생각하지만 패미콤에는 이 두작품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납득이 안되는 작품이 즐비하고 있던 것이다. 트랜스포머 옵티머스(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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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 게임 - 마리오 브라더스
근처에 살고 있는 사촌은 어린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비슷하다면 더욱 그렇다. 작은 아버지의 아들인 ‘바오’가 그랬다. 부모님들끼리 서로 잘 어울리셨기에 우리 셋도 함께 놀 기회가 많았다. 당연히 게임도 함께 했는데, 세상에는 세 명이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 없었다. 1인용 게임은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남은 둘이서 다른 놀이를 시작하는 바람에 좋은 선택이 아니었다. 반면 2인용 게임이라면 기다리는 사람이 한 명뿐이니 패가 갈리는 일이 없었다. 그렇게 셋이서 자주 하게 된 게임이 마리오 브라더스였다. 게임을 할 때면 고민을 하곤 했다. 내가 맏형이니 동생 둘이 플레이하게 하고 감독해 주는 것이 맞을까.......

나의 고전 게임 켠왕 리스트
최근 쓰레드에서 게임기컬렉터 형님의 글을 보고 아! 나도 켠왕 리스트 써봐야지 싶어서 작성하게 된 포스팅 입니다. 말 그대로 가끔 생각나면 한번씩 켜서 켠 김에 왕까지 수없이 엔딩을 본 게임들! 아케이드 켠왕은 너무 많아서 패스~! PC는 딱히 짧은 게임이 없었어요. 가정용 게임부터 고고싱 입니다. 패미콤에서 가장 많이 클리어한 3가지. 더블드래곤2, 돗지탄평1, 가챠폰전사5 동생과 둘이 있으면 무조건 더블드래곤2였지요. 혼자라면 돗지탄평이나 가챠폰전사5를 했습니다. 드래곤볼Z2도 많이 하긴 했지만 시간이 좀 걸려서 켠왕을 하기에는 무리였어요. 패미콤에는 다른 게임들도 좀 있었는데, 나는 드라큐라군, 타이니툰 어드벤쳐, 록.......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게임 개발을 소재로 한 소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어요. 어린 시절 게임으로 인연을 맺은 둘이 대학생이 되어 재회하며 게임을 만들게 됩니다. 동키콩과 패미콤 시대부터 시작해서 내용이 전개 되기 때문에 현재 40대라면 거의 비슷한 느낌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게임 개발자들이 사업을 하고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특별한 이야기였어요. 세 사람이 나오는데요, 천재 프로그래머인 세이디. 그리고 기획과 디자인을 하는 샘. 마지막은 프로듀서인 마크스 입니다. 비용과 장소 제공, 기타 잡무를 하는데요, 그럼에도 게임 개발자로 인식하고 있는 문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