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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MSX2] 요마강림 (妖魔降臨.1989)
1989년에 ‘Falcon(팔콘)’에서 개발, ‘日本デクスタ(일본 덱스터)’에서 MSX2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개발은 1989년, 발매는 1990년이다) 내용은 일본 에도 시대 때, ‘도쿠가와 요시무네’, ‘마츠오 바쇼’, ‘아베노 세이메이’ 등 3명의 남자가 ‘시즈카’에게 청혼을 했는데. 시즈카의 아버지 ‘오오노스케’의 반대로 누구 한 명 시즈카와 맺어지지 못한 채 떠났는데. 그로부터 세월이 지난 후, 서양의 마족이 일본을 침공해서 시즈카가 납치 당하자. 오오노스케가 결계를 치고서 이미 세상을 떠났던 3명의 남자를 반혼의 주술을 사용해 소생시키고. 주술이 유지되는 108일 이내에 시즈카를 구해달라고 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국 시대 배경에 죽음으로부터 부활한 무사
[한글 패치] 룬마스터 2 (ルーンマスターII.1990)
1990년에 ‘COMPILE’에서 MSX2용으로 만든 대전형 주사위 게임. 룬마스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마왕 ‘아자소트’가 나타나 ‘프레알 왕국’의 평화를 어지럽히자, 4명의 용사들이 아자소트를 쓰러트리기 위해 마왕성을 향해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국내에서 한국 게임 잡지 ‘게임월드’에 공략이 실렸었는데 그때는 단순히 ‘룬마스터 2’라는 본래 제목만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컴파일에서 발간하는 게임 패키지 ‘디스크 스테이션 디럭스(ディスクステーションデラックス)’ 1호에 수록된 게임이다. 컴파일의 디스크 스테이션은 윈도우 시대로 넘어간 버전이 한국에 정식 발매된 바 있고, 컴파일 자체는 당시 ‘뿌요뿌요’, ‘마도물어’ 시리즈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재믹스 미니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변호
위 유튜브 영상이 재믹스 미니에 대해서 가장 설득력 있는 변호 같습니다. 제작자 분들이 오히려 손해보면서 파는 거였네요. 저도 아날로그 감성의 아재라 많은 부분 공감이 갑니다. 저는 아이큐2000(MSX2)과 3.5" 디스크로 게임 즐기던 사람이라 사실 재믹스하곤 별로 인연이 없었어요. 롬팩이 무지 비싸기도 했고... 심지어 조이스틱도 없어서 처음 산 게 재작년 일입니다.ㅋㅋㅋ 원래 콘솔 쪽은 별 관심 없기도 했네요. 재믹스 미니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 영상 보니까 막 관심이 생깁니다. 물론 저보다 더 절실하신 분들이 더 많을테니 그분들한테 양보하기로 하죠. 걍 에뮬 돌리죠 뭐... ㅎㅎ 참 저런 레트로 게임기 관심 많은 분들은 제주시의 넥슨컴퓨터박물관 꼭 한번 가보세요. 진짜 저는 눈 돌아가

일본에선 아직, MSX2 컴퓨터가 팔리고 있다?
오늘 알게된 소식.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선 MSX2 컴퓨터가 아직 현역으로?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파는 곳은 레트로 기기 전문점 'BEEP' 아키하바라점. 뭐, 비프 정도 되면 이런 제품을 팔아도 안이상하긴 합니다만. 아무튼 파는 제품은 파나소닉 FS-A1 이고, 입문용 셋트라는 이름으로 게임패드와 제비우스 게임팩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세금 제외 12,800엔. 고전 게임기(...)를 수집하는 분들은, 일본에 들릴 때 한번 노려보세요. 사진 않겠지만, 오랜만에 MSX2 컴퓨터를 보니 뭔가 그립긴 하네요. 출처 : 아키바PC 핫라인 - 初めてのMSXにオススメ!「ちょっと上行くMSX入門セット」の新バージョンが販売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