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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물건너 스마트폰겜 해외 진출에 대한 잡담
아크 더 래드 R : 포워드웍스(소니)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들은 디스가이아RPG까지해서 나름 유명한 IP가 뼈대를 이룸에도 BM 구축의 실패로 하나같이 나락으로 빠져든 상태죠. 결과 미래가 낙관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만 포워드웍스가 해외진출에 매우 적극적이라 이번에 대만판(번자체) 서비스를 최근에 시작했습니다. 아크 더 래드 R의 경우 한때 랑그릿사 모바일같은 SRPG가 성공할 수 있음을 증명해주는 폰겜 SRPG의 선구자 취급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뻔히 예상되는 유저 성향을 무시하고 통수가 거듭되는 한정 가챠, 난이도 파멸, 투기장이라는 유사 PvP를 통한 랭킹제라는 삼위일체로 나락에 떨어진 상태인데 이래 놓고 대만에서 성공을 못한다면 참 웃지 못할 결과가 되겠네요.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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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스팀] 니노쿠니 하얀 성회의 여왕 리마스터 (二ノ国 白き聖灰の女王 REMASTERED.2011)
2011년에 ‘スタジオジブリ’ 제작 협력, ‘レベルファイブ에서 개발, ’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에서 PS3용으로 발매한 RPG 게임을, 2019년에 리마스터하여 PS4, 스팀(PC)용으로 출시한 작품. 내용은 ’호트로이트‘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살던 소년 ’올리버‘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하여 어머니를 잃고 혼자가 됐는데, 자칭 대요정 ’시즈쿠‘를 만나 ’2의 세계‘를 알게 되고. 2의 세계에서 현실 세계(1의 세계)의 어머니와 영혼을 공유한 현자 ’알리시아‘가 위험에 처해서 그녀를 구하면 어머니를 되살릴 수 있다는 말을 듣고 2의 나라로 차원이동하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2010년에 레벨 파이브가 NDS용으로 만든 ’니노쿠니 칠흑의 마도사‘를, 2011년에
사쿠라혁명이 아른거리는 신크로니클
매우 급격한 속도로 매출이 꺽여가는 세가의 모바일 야심작 신 크로니클입니다. 나름 기세가 좋게 출발했지만 백일도 안되서 다시금 세가에 사쿠라혁명급의 쇼크가 닥치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게임에 대한 객관화가 가능한 유저 입장에서는 뻔히 예상되는 과정을 걷고 있을 뿐이기도 하지만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으로 진행이 된지라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게임 상황을 알고 있거나 짐작할 수 있는 유저들은 사쿠라혁명 소리가 떠나질 않고 있죠. 문제의 매출이 더욱에 더해 더욱 더욱 꺽인 시점을 보면 2회째 레이드 이벤트입니다. 이제 남을 유저들만 남아서 엔드컨텐츠에 다다른 과금 유저들뿐였음에도 1회째 레이드 이벤트와 상황이 달라지질 않았습니다. 본질이 바뀐게 없
신크로니클 놓아주다
맨도사라인을 돌파하는 1할은 커녕 택도 없는 3푼 수준의 클리어율에 목매달며 숟가락질하는 암담한 3회 이벤트는 저같은 캐릭터 명함만 챙기는 유저들은 당연하고 VVIP유저들도 (사도 처치 미션 중 하나인) 스코어 1등인 MVP를 따지 못해서 불만이 폭발하는 처참한 이벤트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MVP를 따지 못한 이유? 게임 상태를 보면 VVIP들은 불법MOD 해킹 유저들이 난장을 핀 피해를 받은 걸로 밖에 안보이겠죠. 사도전 스코어 1등을 해야 집계되는 일본 가챠겜 바닥에서도 초유의 VVIP 상법을 들고 나왔고 결과 저같이 사도전에서 MVP를 한번도 따지 못한 유저는 권외가 되었죠. 그리고 자신을 VVIP 유저로 취급하는 유저들도 스코어 1등을 따지를 못한 유저들이 부지기수로 속출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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