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도우 오브 체르노빌, 마스터 진엔딩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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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 오브 체르노빌, 마스터 진엔딩 클리어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 마스터 진엔딩 클리어

[마지막 풍경] 이전에 '소원빌기' 미션으로 진엔딩을 못 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 작정하고 아예 마스터 난이도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역시 모드 없이 바닐라로. 그리고 숱한 버그와 심각한 수준(?)의 난이도 속에서 해맸어요. 마스터 난이도가 무섭지만 호기심이 일기도 해서 플레이 했습니다만... 별 거 없었음. 오래전에 스토커 뜯어본 기억에, 난이도 별로 데미지 보정이 다른 것을 확인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 기억과 대입해보컨데, 난이도 별로 데미지 보정만 다를 뿐 다른 것은 달라지는 것이 없는 것 같아요. AI가 좋아진 것도 아니고, 전투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것도 아니고, 버그나 AI의 맹점도 여전했으니 (...) 근데 문제가 뭐냐면, 데미지 보정이 쎄다보니 최고 방어구를 껴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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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포토덤프 : 페르소나5 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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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10월 11일|만화/애니

이번 스폐셜 포토덤프는 페르소나5 로열 입니다. 누설이 많으니 진엔딩 못보신 분은 패스하시길! 보통 스위치 스크린샷 기능을 쓰는데, 진엔딩 루트에 들어서면서부터 스샷이 안찍히길래 폰으로 찍었네요. 보스전 이후 뜨는 보물... 보물을 훔치려고 하지만, 역시 진엔딩 보스가 시시하게 끝나지는 않겠지요? 사실 거의 이벤트 배틀 수준. 이전 보스를 이겼다면 이건 껌이죠. 왕도물의 정석! 동료들의 힘을 모아서... 오타쿠의 한 마디를 신호로! 잭팟! '마음'을 다루는 작품인만큼 메시지에 울림이 있네요. 저의 최종 공략은 마코토. 페르소나5 등장 여성들 중에는 그나마 제일 취향이었어요. 눈동자가 빨갛기도 해서... 물론 공부를.......

시푸(SIFU) 진엔딩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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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타임6시간 난이도초급 2022년 2월 8일 발매작 액션갓겜. 스토리가 조금 얕은거 빼고는 깔게 없다. 진짜 엔딩을 보려면 2회차 필수. 복수루트는 크레딧도 안나옴. 사실상 엔딩 아니다ㅋㅋ 처음 시점으로 되돌아감. 2회차에서 불살을 관철하며 부모의 원쑤까지도 용서하면, 진정한 무도가 뭔지 깨닫고 엔딩 나옴. 응애 난이도로 했는데도 처맞고 뒤짐ㅋㅋㅋ 그래도 데스카운트가 1로 고정돼서 쉽다. 처음엔 개뿔도 모르고 회피 남발하며 아웃복싱 스타일으로 플레이했는데, 챕터2,3즈음 가서 깨달았다. 이 게임 회피가 아니라 가드, 반격이 핵심인 게임이었음. 가드,반격으로 적의 체간 게이지를 깎아야한다. 특히 보스전. 보스전 회피로 비벼볼려고 하면 답없음.

[SMS] 알렉스 키드 인 미라클 월드 (アレックスキッドのミラクルワールド.1986)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3월 29일

1986년에 ‘セガ(세가)’에서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내용은 ‘아리에스’ 성에 있는 ‘마운틴 산’에서 7년 동안 권법을 수련하던 ‘알렉스 키드(알레크)’가 블록권을 터득하고 스승인 ‘누라리 선인’의 곁으로 돌아가기 위해 하산하다가 쓰러진 남자를 발견했는데. 남자가 ‘라다크샨’이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숨을 거두고는 한 장의 지도와 태양석의 메달을 남겨서, 알렉스가 그걸 가지가 라다크샨을 찾아가 출생의 비밀을 듣고. ‘가위바위보 대왕’ 일당과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닌텐도에서 ‘슈퍼 마리오’가 히트치는 걸 본 ‘세가’에서 슈퍼 마리오에 대항하기 위해 수많은 시도 끝에 탄생한 게임으로 전해지며, 본작의 주인공 ‘알렉스 키드(알레크)’는 ‘소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