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도우오브체르노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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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 오브 체르노빌, 마스터 진엔딩 클리어
[마지막 풍경] 이전에 '소원빌기' 미션으로 진엔딩을 못 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 작정하고 아예 마스터 난이도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역시 모드 없이 바닐라로. 그리고 숱한 버그와 심각한 수준(?)의 난이도 속에서 해맸어요. 마스터 난이도가 무섭지만 호기심이 일기도 해서 플레이 했습니다만... 별 거 없었음. 오래전에 스토커 뜯어본 기억에, 난이도 별로 데미지 보정이 다른 것을 확인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 기억과 대입해보컨데, 난이도 별로 데미지 보정만 다를 뿐 다른 것은 달라지는 것이 없는 것 같아요. AI가 좋아진 것도 아니고, 전투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것도 아니고, 버그나 AI의 맹점도 여전했으니 (...) 근데 문제가 뭐냐면, 데미지 보정이 쎄다보니 최고 방어구를 껴도 그냥
![zone(구역)의 심오함 속으로 [스토커]](https://img.zoomtrend.com/2017/07/19/b0116870_596ec101732b8.jpg)
zone(구역)의 심오함 속으로 [스토커]
체르노빌 원전 사태 이후 생겨난 zone에 기억 상실을 지닌 남자가 들어오게 되었고, 자신의 신분을 찾기 위해 스트렐록을 찾아나서는 내용의 영화. 전개는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을 다르며, 2010년에 우크라이나에서 개봉했다. 그 팬메이드 단편영화가 아니라 소규모 자본으로 만들어졌다. 조용히 내려갔기에 사람들이 잘 모르는 영화. 는 구라고. 구역(zone)을 3명의 남자(학자, 작가, 스토커)가 탐험한다는 내용의 1979년 영화. 원작은 [Roadside picnic]을 원작으로 한다. 실제로 후에 컴퓨터 게임인 [스토커 시리즈]에 영향을 주었다. (비슷한 컨셉이 많은 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