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요즘 진짜 인기의 절정을 달리고 있는 제레미! 스캔들기사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제레미 관련 포스팅을 *_* 올리러 온 비b 입니닼ㅋㅋㅋㅋㅋ요즘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제레미 관련 소식들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데요다행히 트위터에 제레미레너 한국 팬 계정이 생겨서!!!!!!!텀블러 털이를 하지 않고도 이런저런 소식을 전해듣고있습니다 (@jeremyfan_kr) 아무튼, 헨젤과 그레텔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바쁜 제레미의 소식 말고어제 뜬 기사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해요. 미션임파서블-어벤져스-본레거시로 이어지는 큰 영화들의 성공(?)으로 (본레거시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지만....뭐 일단 수치상으로는 대박까진 아니어도 중박은 쳤으니ㅋㅋㅋㅋ.......)요즘들어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레미!예전보다 엄청 인기가 많아졌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굉장히
Related Posts
3 posts
<나이브스 아웃 : 웨이크 업 데드 맨> - 익숙한 추리 안에 자리 잡힌 단단한 교훈
(2025/12/13 : 넷플릭스) '라이언 존슨' 감독이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는 사실 매 편 서사상으로 큰 변화를 주고 있진 않습니다. 실제로 며칠 전 공개된 신작 만 해도 저마다의 살해 동기를 가진 인물들을 제한된 공간에 가둔 후 그 사이에 눈썰미 좋은 탐정 하나를 투입시켜 시청자가 그의 추리를 쫓게 만드는 고전 추리극의 원형을 고스란히 따르고 있으니까요. 물론 영화는 그 구성 위에 다시 '악한 야욕을 가진 자는 결코 선한 감정을 지닌 자 위에 군림할 수 없다.'라는 권선징악.......
![[굿즈] 웹툰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아크릴 키링 3종 : 보자마자 홀린 듯 사다](https://img.zoomtrend.com/2024/06/08/9c2755d6-2b0f-5a20-9984-77ed90e29c37.jpg)
[굿즈] 웹툰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아크릴 키링 3종 : 보자마자 홀린 듯 사다
비가 왔다가 개였다가 다시 흐렸다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은 부엌쪽 창가에 빗물이 집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긴장하고 있었는데요, 다행히 지금은 그쳐서 안심하고 있습니다. 장마...가 오면 치워놨던 수제 깔대기들 다시 꺼내서 빗물 받아야 될 걸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흐엉 제발 아무 일 없이 여름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비도 적당히 오고...흑 자, 오늘은 오랜만인가요? 굿즈 리뷰입니다. ㅎㅎ 굿즈 리뷰는 즐겁습니다. 왜냐! 단행본 리뷰보다 심적 부담이 적어서요 ㅎ 거기다 아주 특이하고 색다른 굿즈가 아닌 다음에야, 많은 분들이 익히 아시는 굿즈 종류여서 제 말 한마디 보다는 사진 하나.......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2007
영화는 말그대로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사건을 다룬다. 그런데 왜 비겁한일까. 왜 로버트 포드는 희대의 무법자이자 국가에 반했던 존재 제시 제임스를 암살하는데에 성공하고도 비겁자의 칭호를 부여 받을 수 밖에 없었나. 그것은 영화가 그 어떤 명예도 허무주의로 감싸버린 뒤 저 먼 지평선 너머로 부리나케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무법자와 암살자의 삶을 통해 복기 해낸 허무주의. 그렇게 야만스럽고도 낭만스러웠던 서부 개척 시대의 태양은 점점 저물어 간다. 제시 제임스는 미국의 숱한 민담에서 소위 로빈 훗과 비견되는 사람이다. 돈 많은 자들은 털어먹고, 가난한 자들에게는 베푼다는 이야기. 하지만 그런 사후 이야기들은 생전 제시 제임스의 모습과 조금 달라져있었다. 누군가는 의적이라고도 하고,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