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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IGA의 블러드스테인드, 후원자 배송 지연 보상 지원
6월 18일 발매된 블러드스테인드의 일부 지역 킥스타터 후원자 패키지 발송이 지연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배송 지연된 후원자들에 대한 보상으로 스팀 키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킥스타터 후원시 가입된 이메일 주소로 Fangamer 이름으로 메일이 발송되었는데 혹시 메일을 못 받으신 분들은 여기에서 메일을 입력하시면 스팀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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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AI
꽤 오래 전에 서로 이웃인 나오미 님에게 선물 받은 게임인데, 이제서야 클리어하게 되었네요. AI 아포칼립스 이후를 그리고 있는 매트로바니아 게임으로 네덜란드의 터틀블레이즈에서 개발했어요. 본 작품의 세계관부터 마음에 드는데, AI가 세계를 점열한 상황입니다. 인간들은 로봇들 사이에 숨어서 살아야 하기에 머리에 모니터를 쓰고 다니고 있지요. 마치 인간이 멸망한 것처럼 숨어 지내면서 조용히 저항을 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주인공인 태비는 머리가 태블릿입니다. 이모티콘스러운 다양한 표정이 매력이에요. 게임을 하면서 다양한 H.A.T.S를 찾을 수 있는데, 이것으로 머리를 꾸미는 요소가 있습니다. 가발 같은 것도 있고 경광등을.......
PS5 만져본 소감
운 좋게 클릭전쟁(?)에서 승리해서 PS5를 확보하게 됐는데, 물량 부족은 물 건너 나라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주변기기는 소니 펄스 3D 헤드셋만 구입하고 4K 대응 TV 같은 준비물이 부족해서, 차세대기를 맞이할 준비가 전혀 안된 상태로 대망의 PS5를 수령했는데... 듣던대로 본체는 엄청나게 크고 무거워서, 전용 스탠드가 동봉되어 있지만 옆으로 눕히기에는 모양새도 공간도 여유롭지 않아서 세워서 설치했다. 이제까지 콘솔을 세워서 쓰는 건 이놈이 처음인데...실제로 보면 도저히 눕히고 싶지가 않은 거대함. 게다가 비대칭이라 발매되기 전부터 이미 말이 많았었다. 패드는 대담하게 듀얼쇼크에서 듀얼센스로 차세대다운 변신을 꾀한건 나이스. 언론에서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던 듀얼센스를 실제로 만져봤는데
PC엔진 미니
당시 예약 구매해서 올해 3월말에 받았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대략 2달동안 블로그 방치해서 그동안 쓸거리가 너무 밀렸기도 한데. 일본 전기 홈 일렉트릭 주식회사(NEC-HC)에서 발매된 PC엔진의 복각판으로, 공동 개발 회사였던 허드슨을 흡수 합병한 코나미가 아마존에서 올해 3월 19일에 판매. 일본 외에는 북미로 TurboGrafx-16 mini, 유럽권엔 PC Engine CoreGrafx mini로 3가지 버전이 발매되었다. 닌텐도의 클래식 미니와 메가 드라이브 미니와 마찬가지로 휴카드나 시디롬은 사용할 수 없고 PC엔진의 58 게임 타이틀이 수록. 영상 음성 출력은 HDMI로 전원 입력은 micro-B USB 단자를 사용. 일단 한 번씩 전부 구동은 해보았는데 당시의 난이도 어렵고 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