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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최후의 날 기대된다
개봉일 2013.06.05. 메인카피 실제상황! 백악관이 무너졌다! 줄거리 DMZ에서의 군사적 도발과 계속되는 핵실험으로 인한 세계적인 긴장상황을 완화하고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한국과 미국의 최고위급회담이 이루어진다. 이때를 기회로 한국측 경호요원으로 신분을 위장한 북한 출신의 ‘강’을 중심으로 한 테러리스트들이 백악관을 초토화시키고 대통령을 인질로 붙잡는다. 그들의 요구조건은 동해에 있는 제7함대 및 DMZ와 한국에 주둔한 미군 28,500명의 철수, 그리고 미국 내 모든 핵미사일을 통제할 수 있는 암호코드! 백악관을 함락시키고 전 세계를 전쟁 위기에 몰아 넣는 테러리스트들! 누군가 그들을 저지해야 한다! 기대 ‘일본침몰’이 생각난다. 우려 요구조건이 허무맹랑하다. 흥행예상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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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백악관 최후의 날, 런던 해즈 폴른, 엔젤 해즈 폴른 정보 해외 킬링타임용 액션 스릴러 시리즈
진정한 킬링타임용 무비 안녕하세요. 집하남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화리뷰는 2010년대 할리우드의 액션 스릴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킬링타임용 3부작 영화 폴른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1편인 백악관 최후의 날, 2편 런던 해즈 폴른, 그리고 3편 엔젤 해즈 폴른까지 제라드 버틀러의 영웅 서사의 내용을 담고 있는 해외 액션 스릴러 영화 리뷰 시작합니다. 백악관 최후의 날 2013년 개봉한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은 원제 Olympus has fallen으로 백악관이 북한의 테러 조직에 의해 점령이 되면서 경호원 마이크 배닝의 숨 막히는 탈환 작전을 그린 작품입니다. 당시의 국제 정세를 반영하여 북한이 등장하여 테러를 실행한 내용을 담아 몰입감을.......
올림포스 해즈 폴른, 2013
에 이어 백악관이 털리는 영화. 그래도 2013년 당시 개봉은 이쪽이 좀 더 빨랐던 모양. 과 마찬가지로, 결국엔 이 영화 역시 의 또다른 변주일 뿐이다. 아니, 어쩌면 보다도 더 스러운 영화지. 은 그래도 경호요원과 대통령 콤비로 이야기를 끌어갔잖아. 이 영화는 그딴 거 없음. 미국 대통령이면 뭘해, 여기선 그냥 인질 1에 불과한데. 결국엔 경호요원 주인공 혼자 독고다이로 싹 다 쓸어버리는 영화 되시겠다. 이 영화가 웃겼던 게, 내게 롤랜드 에머리히를 다시 보게 만든 영화였다는 점이다. 보면서 실

백악관 최후의 날? 이거 작가가 한국인이냐?
이거 내용은 간단합니다. 사고로 영부인을 지키지 못한 경비원이 좌천되고 북한 테러리스트들이 백악관을 점령하는데 이 냥반이 대통령의 자식과 대통령을 혼자 구해낸다. 무려 혼자... 하기는 300명하고도 영화 300에서 스파르타를 외치며 맞짱떴던 제라드 버틀러가 주연했으니깐요. 근데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이영화의 감독은 안톤 후쿠아군요. 이런 저런 필모그래피를 가진 분입니다. 주로 B급 액션영화의 결정판인듯,,, 그런데 이영화도 참 후루쿠로 만든듯... 영화 자체가 시작부터 결말까지 어처구니 없는 우연적 개연성으로 진행됩니다. 람보를 싸다구 때리고 코만도를 태클걸어 암바하며 007을 돌려차고 아저씨를 칼침놓고 조금 더 나아가면 제이슨 본의 혈도를 짚을 어마무시한 남자주인공으로 제라드 버틀러를 기용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