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플레이 근황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4월 9일
Posts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플레이 근황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플레이 근황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4월 9일

한정픽업캐 뒤를 이은 통상픽업캐인 록산누.. 이도라배틀만 놓고보면 리버스러시 + 카오스 3속성 EB 마무리 전략에서 스텔라나 나디아를 대체할 상위호환캐네요. 조금 문제는 생방송으로 공표한 내용이 너무 과대포장되어 있었는다는 느낌입니다. 콜라보캐인 제네가 이리 그냥 가챠에서 빠져버리면 방송에 외쳤던 유인요소가 이제 얼마나 있을련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픽업캐릭터를 얻을 기회가 충분한 것 마냥 그리고 무료의 기회가 있는 것 포장을 했지만 그냥 주는 것보다 막대한 시간을 요구하는 재화교환 방식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제네를 얻기에 충분하지 않은 시간과 기회였다는겁니다. 운영이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하는 인상이 강하네요. 이도라배틀 이벤트가 끝난 다음 이슈가 없던 지난주는 in100을 노릴만해서 달성

Related Posts

3 posts

요즘 포기하고 방치중인 폰겜 이야기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7월 15일

드라갈리아로스트는 캐릭터/용/호부(예장) 3중 가챠가 2중 가챠로 변경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7월 3일 총괄디렉터인 마츠우라 히로키씨가 퇴임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선 리틀노아란 게임으로 아실 분도 있을 수 있는 BLAZEGAMES란 게임사의 오카다 유지가 디렉터가 되었죠. 개인적으로 부정하고 싶은 명제지만 가챠겜에서 가챠만큼 중요한 문제가 없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므로 이 중대한 문제에서 실패한데 따른 책임을 누군가는 저야되는건 당연한거죠. 게임에 대해 기대하는 유저가 일말이라도 남아 있다면 당연한겁니다. 뭐 어찌되었든 가챠겜의 터울을 극복한 것은 아닌만큼 현재로선 데레스테나 프리코네처럼 한정픽업 장사가 될 가능성을 점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는 이제 대망의 수영복시즌입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9장 업데이트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4월 23일

PvP 업데이트와 동시에 매우 의도적인 성능 인플레이션의 수혜를 입은 신캐 윈디스. VVIP들이 줄창 떠난 지금 새로운 6성 등급의 무기 예장을 집어처넣은 가챠 출시. 선후관계가 글러먹은걸로 보입니다. 아레나코인은 아레나전용 박스 가챠를 돌리는 용도로 보이는데 이거 모바게,GREE같은데서 이미 VVIP유저 컨텐츠 소모와 정치질의 앙상블을 따라 잡지 못해서 이미 처참하게 망한 컨텐츠일 뿐인데 무슨 자신감으로 이런걸 집어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레나의 완성도는 아예 열어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흥망성쇄가 어느 쪽이든 관심 없슴. 저거 돌리면 캐릭터 나올 확률은 1퍼. 이도라배틀 순위 변동폭을 보면 VVIP유저들이 아레나에서 열손가락안에 들려면 돌려라는 소리인데 과연 뜻대로 될지? 어찌되었든 갈

드라갈리, 이도라, 프리코네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4월 20일

1. 드라갈리아 로스트 : 닌텐도 딱지에 힘입은 적당한 영문화와 협동을 요구하는 게임성을 보여주며 출발한 덕에 북미유저층에서 MORPG를 기대했지만 사이게는 명백하게 북미유저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고 일본내수에 한정된 성우 라디오같은 외부요인에 의한 과금모델에 너무 집착해왔죠. 덕분에 막장스럽던 신년 이벤트 이후 닌텐도측에서 사이게에 과금모델에 경고하는 액션이 나오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닌텐도의 압박에 더해 과금 모델의 한계가 실제로 찾아온 덕분인지 드디어 3중 가챠에서 가장 엿같던 호부가 조만간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와 함께 북미유저층에서 가장 기대를 하던 파이어엠블렘과의 콜라보도 준비중이더군요. 뭐 그게 비록 파엠히와 콜라보이지만요. 뭐 그런데 개인적으론 우선순위가 너무 낮아져서 다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