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로맨틱코미디 퐌타지] Warm Bodies

If you want me|2013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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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로맨틱코미디 퐌타지] Warm Bodies

[좀비 로맨틱코미디 퐌타지] Warm Bodies

If you want me|2013년 3월 19일

별 기대없이 골랐다가 재미지게 보고나온 영화. (니콜라스 홀트가 나온 잭더자이언트킬러보다는 훨씬 재밌다고 생각함) 잘생겼다 못생겼다 분간하기 어려운 외모의 니콜라스 홀트 근데 멋져 매력넘친다! 얼굴의 상처 분장을 보며 가위손이 떠올랐었다. 포스터가 스포일러. 좀비 총각이 금발 아가씨를 보고 사랑에 빠짐. 좀비조차 금발에 약하다. 니콜라스 홀트의 베프이자 함께 짧은 단어로 말을 나누는 좀비아저씨. 나중엔 유창한 언어를 구사함. 말하는 좀비는 그럴듯하지 않지만 뭐 좀비의 존재 자체가가 그럴듯하게 인식되는 마당에 좀비가 말하는 게 그럴듯하지 못할 법 있나..(뭔소리) 사실 그동은 좀비영화 보면 좀비는 그르릉소리만 내고, 빠르지 않고(대부분), 관절 움직임이 부자연스럽고, 사람 냄새를 잘맡는ㅋ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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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5일

결국 샀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이 타이틀 산지는 꽤 됐고, 이글루스 오류로 인해서 글을 날려버렸거든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이 아티틀에서 가장 놀란 점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다른 디자인을 쓴 것 말이죠. 후면 디자인도 약간 다릅니다. 왼쪽은 DVD이고,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최근 이른 저런 특성으로 인해서 블루레이만 보게 되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그래피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웜 바디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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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6일

이 타이틀 역시 꽤나 오래 기다린 타이틀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하고 있던 작품인데, 시간이 이렇게 걸리리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네요. 아무튼간에, 나온다고 하니 슬슬 구매 명단에 끼워 넣어야 할 것 같기는 한데, 지금 상황을 봐서는 그렇게 하기에는 지금 아직 못 사고 있는 물건들의 양이 정말 상상도 못하게 많아서 말입니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해놓고 모든 것을 제쳐놓고 구매를 때릴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와 DVD 합본입니다. > DISC 1_Blu-ray (1 DISC / 218분) ● 영화 보기 (98분)● 설정 * 오디오 설정 (AUDIO OPTION) - ENGLISH DTS-HD MA 7.1* 자막 설정 (SUBTITLES) - 한국어 (K

[Warm Bodies], 2013

Reviewer's Mystery 'n Chaos|2013년 8월 1일

[Warm Bodies], 2013 내부극장에 가 다시 보게 됐는데...주변에서들 왈 '병맛인데 재밌다'고 한다. 딱 그 표현이 적절한 것 같다. 뭐 나쁘다는 건 아닌데,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원작을 읽어볼까? 하다 관두고잊어버리던 차에 다시 본 셈인데,그게 화근이 되서 이번에는 좀 짜증이 나기도. Zombie라는 훌륭한 소재를 가져다뭔 대책없는 멜로에 밑반찬으로 쓴 것 마냥 기분이 집집하다. 잔뜩 기대했는데, 결말도 어수선하고그냥 어물쩡 마무리 지어버려서, 책임감없는 메르헨같아 화도 난다. ...그러니까, 그래도 어쨌든 몰입해서 재미를 느껴보려했는데 난데없이,그것도 시원하게 뺨다귀를 맞은 느낌. 불꽃 싸다구 말이다. 그 좋은 Worldwar z 도 막판에 매듭이 날림이라 벙쪘는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