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무 작가 이이지마 타키야 게임업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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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무 작가 이이지마 타키야 게임업계 복귀
이이지마 씨 블로그 번역 스위치판 오쿠리이누 말인데 실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감동하고 있다. 그건 원문 그대로 가정용 게임기로 이식됐기 때문이다. 원래 오쿠리이누는 시쥬하치라는 가정용 게임 소프트에 수록될 예정이었으나 규제가 너무 심해서 단념했다. 지금도 기억난다 모 시나리오에서 두 사람은 짐승같이 사랑했다는 표현을 썼는데 성적 묘사가 연상된다는 이유로 표현을 바꿀 수 밖에 없었다. 살인클럽의 연장선에 있는 복수클럽이라는 명칭은 발매 측이 멋대로 바꾸었다. (주: 리벤저링으로 바꾼 듯) 내가 반대할 줄 알고 나한테 얘기도 안 하고 메이커가 멋대로 변경한 것이다. 결국 내가 쓴 시나리오는 엉망이 되었고 디버그도 안 해주고 어느샌가 발매되었다. 작가한테는 어떻게든 써야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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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학무 신작 - 초등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월요일
이이지마 타키야 씨가 얼마 전에 아파시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신생을 냈는데 이게 굉장히 잘나갔나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이제 학무를 대장편 서사시 시리즈물로 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설로 있던 학무의 후속작이었던 초등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도 게임으로 나왔습니다. 결국 인류는 이 사람이 부활하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이런 사태를 초래한 코미케 운영진은 인류를 향해 사과해라. 이번에 나오는 얘기도 공개가 됐습니다. 토우라 아이리 하는 이야기 : 숨겨진 인형 말하는 인형 모모 덕분에 친해진 미노리와 유키 하지만 유키가 이사가게 되던 날 미노리는 아무 인사도 하지 않는다. 그게 짜증이 난 유키는 미노리가 소중히 여기던 인형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근황
이번에 여름 코미케에서 몇년 만에 나오는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신작인 아파시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신생이 나왔는데 팔고 좀 남긴 했는데 그건 넉넉하게 찍어서 그런 거고 제작자 이이지마 씨가 만족할 정도로 팔린 것 같습니다. 플레이 후 평가도 들어오고 있는데 대부분 다 좋다고 합니다. 이이지마 씨가 아주 신이 난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분 말로는 콜로라도 사막에 파묻어야 할 사탄의 게임 아파시 학무 95 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할 만한 게임이라고 합니다. 특히 신도 아들이 무슨 성인군자라는데 그게 말이 되냐. 그 인간 아들이 어떻게 정상일 수가 있냐. 그래서 겨울 코미케에서도 신작이 나오는 게 거의 확정이 되었습니다. 이미 부스 신청을 해버렸다고 합니다. 붙

충격의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신작 발표
발표한지 꽤 됐지만 이제야 알았는데 학무 신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게 뭔 날벼락입니까. 세계에 이상기후가 오더니 세상이 미쳤나봅니다. 이이지마 타키야 씨가 지금까지 딸 골프 지원하느라 바빴는데 마침 딸이 슬럼프가 와서 할 것도 없어져가지고 여름 코미케 신청했는데 붙어버려서 이번 코미케에 아파시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신생 을 낸다고 합니다. 이이지마 타키야가 시나리오 전편 작성이고 분기 같은 건 없고 키네틱 노벨이라고. 코미케 운영팀 미쳤냐 저 사람을 왜 붙여줘 코미케 운영팀 당신들이 지옥에 봉인된 사탄을 다시 끌어왔다.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이야기꾼들과 하는 얘기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라이 쇼지 하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