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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앓이
다비켜!!!!!! 저리비켜!!!!!!!!!!!!! 나 이글루에서 제레미앓이할꺼야!!!!!!!! 마구마구할꺼야!!!!!!!!!!!!! 사실 이 블로그는 여행기를위해 만든 블로그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다녀온지 어언 7개월이 지났건만 써야할 여행기는 안쓰고 배우앓이나 하고있네요 심지어 카테고리는 movie인데 영화이야기는 없고 벌써 제레미 앓이 포스팅이 두개...ㅋ...ㅋ....에라 모르겠다 카테고리를바꾸는한이 있어도 제레미앓이는 그만두지 않을껍니다!!!!!!! 요즘 제 관심을 듬뿍 받고있는 배우 제레미레너입니다뒤늦게 팬질을 시작해서 예전 영상들, 화보들을 찾아보고있는데어휴..;;;;.....제레미..;;;..이거 장난 아니네여 :Q 혼자보기 너무 아까워서 결국은 블로그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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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 아웃 : 웨이크 업 데드 맨> - 익숙한 추리 안에 자리 잡힌 단단한 교훈
(2025/12/13 : 넷플릭스) '라이언 존슨' 감독이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는 사실 매 편 서사상으로 큰 변화를 주고 있진 않습니다. 실제로 며칠 전 공개된 신작 만 해도 저마다의 살해 동기를 가진 인물들을 제한된 공간에 가둔 후 그 사이에 눈썰미 좋은 탐정 하나를 투입시켜 시청자가 그의 추리를 쫓게 만드는 고전 추리극의 원형을 고스란히 따르고 있으니까요. 물론 영화는 그 구성 위에 다시 '악한 야욕을 가진 자는 결코 선한 감정을 지닌 자 위에 군림할 수 없다.'라는 권선징악.......
![[굿즈] 웹툰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아크릴 키링 3종 : 보자마자 홀린 듯 사다](https://img.zoomtrend.com/2024/06/08/9c2755d6-2b0f-5a20-9984-77ed90e29c37.jpg)
[굿즈] 웹툰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아크릴 키링 3종 : 보자마자 홀린 듯 사다
비가 왔다가 개였다가 다시 흐렸다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은 부엌쪽 창가에 빗물이 집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긴장하고 있었는데요, 다행히 지금은 그쳐서 안심하고 있습니다. 장마...가 오면 치워놨던 수제 깔대기들 다시 꺼내서 빗물 받아야 될 걸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흐엉 제발 아무 일 없이 여름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비도 적당히 오고...흑 자, 오늘은 오랜만인가요? 굿즈 리뷰입니다. ㅎㅎ 굿즈 리뷰는 즐겁습니다. 왜냐! 단행본 리뷰보다 심적 부담이 적어서요 ㅎ 거기다 아주 특이하고 색다른 굿즈가 아닌 다음에야, 많은 분들이 익히 아시는 굿즈 종류여서 제 말 한마디 보다는 사진 하나.......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2007
영화는 말그대로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사건을 다룬다. 그런데 왜 비겁한일까. 왜 로버트 포드는 희대의 무법자이자 국가에 반했던 존재 제시 제임스를 암살하는데에 성공하고도 비겁자의 칭호를 부여 받을 수 밖에 없었나. 그것은 영화가 그 어떤 명예도 허무주의로 감싸버린 뒤 저 먼 지평선 너머로 부리나케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무법자와 암살자의 삶을 통해 복기 해낸 허무주의. 그렇게 야만스럽고도 낭만스러웠던 서부 개척 시대의 태양은 점점 저물어 간다. 제시 제임스는 미국의 숱한 민담에서 소위 로빈 훗과 비견되는 사람이다. 돈 많은 자들은 털어먹고, 가난한 자들에게는 베푼다는 이야기. 하지만 그런 사후 이야기들은 생전 제시 제임스의 모습과 조금 달라져있었다. 누군가는 의적이라고도 하고,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