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주간일기 8월 마지막주 일상 털기 별거 없음

Der Sinn des Lebens|2022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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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주간일기 8월 마지막주 일상 털기 별거 없음

블챌 주간일기 8월 마지막주 일상 털기 별거 없음

Der Sinn des Lebens|2022년 8월 27일

블챌 주간일기 8월 마지막주 일상 털기 별거 없음 원래 매주 월요일마다 꾸준히 저녁 시간에 블로그 챌린지 일기 썼는데 현생이 바쁘고 이런저런일 있다보니 계속 늦춰졌다. 그렇게 주말까지 밀려남. 어찌 되었건 한 주 동안 아이폰으로 내가 찍었던 사진들 올려본다. 저번주였나? 토트넘이랑 울버햄튼이랑 경기한거 스포티비로 봤음. 역시 주말은 프리미어리그. 블챌 주간일기의 시작은 EPL 얘기. 오늘도 토요일 밤에 여러 EPL 경기들이 펼쳐진다. 사햄 맨유 경기가 밤 8시30분인가에 있고 리버풀 경기 그리고 맨시티 경기도 밤 11시에 각각 있음. 응원하는 팀은 딱히 없는데 재밌어보일만한 경기는 오늘 밤에 이따가 봐야지! 친구랑 만나서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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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7월 3일|해외여행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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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토요일 - 우래기가 태어나면서 이곳에 사진과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오래오래 전부터 애착 공간이었던 이곳에 숙제 (?) 마감으로 가득 차면서 개인 일기를 쓰는 것 조차 낯설어 지긴 했다. 하나에 집중 하면 멀티가 안되는 성격이다 보니 때로는 손놓고 지냈던 블로그지만.. 또 지인들이 으쌰으쌰 힘주고 응원해 주니. 요즘 다시 애착 습관이 들긴 하네. 몇일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한권을 읽다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텍스트를 수집하고 왔다 프로젝트의 일생이라니.... 너무 공감 되잖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 나는 멘붕의 시기' 를 거쳐 '완성이 됐다' 구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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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회고 안녕하세요, 넵투립니다. 그래도 아직은 저녁~밤이 선선하네요. 아직은요. 최근에 네이버블로그에서 '모두의 회고 프로젝트'라는 걸 시작했습니다. ↓↓↓ '모두의 회고'라는 걸 한다고 하니까, 마침 저는 예전부터 '넵투리 연구소' 블로그 내에 '이런 코너 함 진행해볼까' 하며 생각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어린 시절 만화를 좋아했던 한 수집가가 지금까지 고이 모셔놓은 아이템들이 몇 점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는 그 수집가의 고향에 있고, 지금 거주하는 곳에는 극소량의 아이템만, 최근 부모님을 통해 건네받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원래대로라면 그 흩어진 수집품들을 다시 모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