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게임_리뷰하기.AVGN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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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게임_리뷰하기.AVGN

자기게임_리뷰하기.AVGN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11월 22일

약 어제가량에 새로 업데이트된 리뷰 영상입니다말 그대로 그 동안의 명성을 증명하듯 지금까지 나온AVGN을 소재로 한 팬게임들을 리뷰하는 영상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롤프 자신을 소재로 인디게임들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구성된 내용인데각 게임들의 대략적인 특징이나 구성에 대해 롤프형답게 진지하게 리뷰합니다주로 장단점의 특징들을 잘 파헤치는데 대체적으로 호평들을 받은 그래픽의 재현도나아쉬운 점으로 게임의 구성을 꼽는 등 AVGN스럽게 정성들여 평가하죠마지막까지 엔딩 크레딧에 제작자들의 이름을 기입하기까지 나름 감사를 표하는것도 잊지 않습니다 10여분 이후로 본격적인 본편인 프릭존 게임스 제작, 스크류 매서커가 제공하는 'AVGN 어드벤처'의 경우자사게임홍보화려한 스테이지와 다양한 패러디, 그리고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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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O] 섀도우 워리어즈 (Shadow: War of Succession.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2월 13일

1994년에 ‘Tribeca Digital Studios(트리베카 디지털 스튜디오)’에서 3DO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일본판은 'T&E SOFT'에서 발매를 맡았는데 일본판 제목은 ‘Shadow Warriors(섀도우 워리어즈)’, 북미판 원제는 ‘Shadow: War of Succession(섀도우: 워 오브 썩세션)’이다. AVGN 에피소드 178 ‘모탈컴뱃 아류작들’에서도 다뤄진 적이 있는 게임이다. 내용은 세계 최대 범죄 조직 ‘S.H.A.D.O.W’의 리더 ‘섀도우 킹’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해 ‘앤빌’, ‘사샤’, ‘가브리엘’, ‘바이퍼’, ‘카를로스’, ‘릭스’, ‘에리카’ 등의 파이터 7명이 차기 섀도우 킹이 되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모탈컴뱃’의 아류

[DOS] 메가맨 1(PC판) (Megaman.1990)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0월 4일

1987년에 일본의 ‘CAPCOM’에서 만든 동명의 인기 게임을, 1990년에 ‘CAPCOM USA’ 전 직원인 ‘스티브 로즈너(Steve Rozner)’가 개발, 'Hi-tech Expressions'와 'CAPCOM USA'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게임. 캡콤의 정식 라이센스를 받고 나온 작품인데 패미콤판 원작을 이식한 것이라기보다는 원작의 틀을 가지고 와서 오리지날로 만든 것에 가깝다. 역대 최악의 PC 게임 중 하나로 손에 꼽히면서 높은 악명을 자랑한다. 내용은 2010년 미래 시대 때, ‘닥터 와일리’가 로봇 ‘크록큐(Crorq)’을 이용해 세계 정복을 꿈꾸자, ‘매버릭’ 연구에서 만들어진 로봇 ‘메가맨’이 출동해 닥터 와일리의 야망을 저지하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마더2를 할 수 없는 이유

오늘 AVGN 신규 에피소드를 보고 [마더2]가 땡기더군요. 왜냐하면 AVGN이 심도깊게 리뷰를 해버린 지라, 정말 큰 관심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주라고 해야할까, 이전부터 [젤다의 전설 3D] 시리즈와 [마더2]를 하고 싶었습니다만, 일부는 구하기 힘들었고 동시에 게임의 디자인 방향이 저와 안 맞았습니다. [시간의 오카리나]만 해도 수십시간을 마을에서 배회할 정도로 아이템을 사용하고 정답을 찾아내는 어드벤쳐에 능숙하지 못해요. 왜냐하면 저는 논리적인 사람이라기 보다, 이상한 직관을 가지고 찔러보는 타입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정답을 찾았을 때의 그 허탈감. 말하지만, 저는 [툼레이더3]의 레벨1인 정글을 깨는데 공략을 없이 6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공략을 보고도 1개월이 걸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