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빌파가 끝났습니다.

Grendel's Holic|2014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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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빌파가 끝났습니다.

Grendel's Holic|2014년 3월 31일

더블오 이후로 정말 오랜 시간을 끌다가 나온 TV시리즈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처음의 건프라 배틀이라는 애들이나 보는 유치한 작품이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감과 함께 이제 오만가지 프라들이 다 나오겠구나! 라는 건프라러들의 환호가 뒤섞인채 방송된 이 작품은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건프라 좋아하는 사람들(아이들 포함)과 각종 드립으로 피식 웃을 수 있는 올드 건덕후들도 어느정도 사로잡은 작품이라 생각 됩니다. 더블오 이후로 오랬만에 나온 TV 시리즈라 기합이 들어가 있었네요. 기체들도 버릴게 없었습니다. K9은 제가 짐은 안 좋아하지만 자금이 넉넉했다면 건프라를 질러볼까 생각하기도 했거든요. 전 일단 전국 아스트레이도 좋아합니다. 캐릭터들도 좋았고, 특히 애들도 볼 만화에 여느 히로인들을 쌈싸먹을 세이 어머님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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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스포츠 작품을 만들고 싶은 건가?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9년 3월 15일

일본 야구팀과 콜라보 하는 건프라와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야구 대결에서 반다이와 선라이즈는 아이언리거 같은 로봇 스포츠 작품을 만들고 싶은 건가? 아직까지 인류의 문화인 스포츠이지만, 스포츠도 과학이기에 로봇도 스포츠를!?

건프라 운영진 설득이 실패한 이유

현실적인 문제에 감성 드립을 치고 있으니 원. "사라는 새로 태어난 생명이며 진화의 가능성이에요." "그건 시스템을 방해하는 버그입니다." "그 애도 마음과 감정을 느끼고 동료들이 있어요." "그 때문에 2천만명이 사랑하는 세계가 사라지려 합니다." "그 애가 한번은 구해낸 세계라구요!" "그리고 브레이크데칼보다 더 위협적이지요." 이번주의 건담 빌드 다이버즈 21화에서는, 지난화에서 사라에 대한 정체가 밝혀진데 이어서 그 갈등이 본격적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사라의 존재 자체가 이미 시스템에 큰 부담을 주고 있기에 운영진에서는 바로 신속하게 강력한 조치를 취하려고 하며 이를 개발자인 토리가 따로 불러내 설득하려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근데 위에서 보시는대

건담 빌드 다이버즈 4화

건담 빌드 다이버즈 4화

그러니까... 맨몸으로 데스아미를 씹어잡수시고 무지막지하게 센 인간을 초월한 정신병자 5인조들이 타고 날아온 건담(그중에는 사기인 제로 시스템 탑재기까지...)들 상대로 밀리지 않고 싸 우는 이런 분 같은 플레이도 가능하다 이겁니까? 그런데 이상한 게 마스터 아시아가 데스아미 때려잡는 건 멍 하니 보면서도 당연하다 싶 었는데 왜 이번 건빌다 주인공들이 모빌돌(?) 맨몸으로 격파하는 건 너무 어설퍼 보였을까요? 역시 단검 칼질 한방으로 잡아서 그런가? 왠지 건빌파에서 G 분위기 내려 들면 평가가 안좋더라... 난 이번 에피소드 좋았는데... 앞으로 건담쪽은 이쪽 중심으로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