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Analogue: A Hat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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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Analogue: A Hate Story)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Analogue: A Hate Story)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는 ‘남존여비'를 주 소재로 다룬 일기 형식의 SF 전자 소설(비주얼 노벨)이다. 주인공은 몇 천년 만에 발견된 세대우주선 ‘무궁화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기 위해, 매력적으로만 보이는 인공 지능 현애의 도움을 받아 저장된 일기와 편지들을 읽으며 무겁고 어두운 과거사로 빠져들게 된다. ...는 적당한 게임설명 얼마전에 오까날님께 영업을 당해(...)플레이하게 된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Analogue: A Hate Story)입니다. 캐나다의 인디작가 크리스틴 러브(Christine Love)의 작품으로 한국의 '남존여비'를 주제로 한 비쥬얼 노벨 작품 영어로 만들어진 작품이라 플레이 못하는 한국분들이 많았지만 9월에 한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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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ue: A Hate Story를 끝내고

Analogue: A Hate Story를 끝내고

하늘 아래 미리내|2013년 12월 2일

뮤트 루트든 현애 루트든 어쨌든 헤이트 스토리... 확실히 묘하게 잘 지은 제목 같습니다. 처음으로 도전 과제를 모두 달성한 스팀 게임이 됬군요. 다른 게임들에 비해 하는 법이 쉬워서 어찌어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명탐정 고난이랑 하렘 엔딩에서는 약간 인터넷을 참고하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올클리어입니다. 생각보다도 내용이 짧은 것이 흠이라면 흠이네요. 부족하게 느낀 부분은 이후에 헤이트 플러스로 채워야겠습니다. ㅎㅎ. . . . 다음으로 무슨 게임을 할지 고민 중입니다. 이중에서 생각하고 있는데... 솔직히 다 재밌을 것 같아요. 흠~... 행복한 고민이네요. ㅎㅎ;

Analogue: A Hate Story를 시작하면서

Analogue: A Hate Story를 시작하면서

하늘 아래 미리내|2013년 12월 1일

이전에는 배트맨 시리즈를 했습니다. 돈이 없어서 아캄 시티까지만요. 오리진은 10달러 아래로 내려갔을 때 살 것 같네요. 아캄시티보다 평이 나빠서라기보다는 역시 제가 돈이 없어서... ㅎㅎ; 그 이후에 바이오쇼크를 해보려고 했는데, 몇 시간도 못하고 멀미가 나더라고요. 포탈 이후로 3D 울렁증이 있는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어쩔 수 없이 나중에 스토리만 따로 보거나 해야겠다며 미뤄두고 엘더 스크롤 스카이림!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또 이런 종류 게임이 안 맞더라고요. 가지고 있는 게임 중에서는 가장 비싸게 산 것 같은데, 어쩐지 엄청 돈이 아깝습니다.(...) 역시 미뤄둘 수 밖이 없을 것 같더군요.그 다음으로 눈에 띈 게 Analogue: A Hate Story입니다. 마음 편하

헤이트 플러스

헤이트 플러스

작은학생|2013년 8월 20일

드디어 나왔다. dlc가 아니라 스탠드언론의 후속작같은 느낌. 세이브 연동이 된다는데, 지금은 좀 문제가 있다는듯. 당연히 한글판은 아직.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 때도 한글화 추가는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렸다. '한글화 안되는거 아냐?'싶을지도 모르겠지만 당시 아날로그 한글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아직도 그대로인지라. 생각해보면 전작은... 그렇게 스토리가 좋지도, 그렇게 모에하지도, 그렇게 한국틱하지도 않은데 그냥 왠지 좋은 게임이었단 느낌. *뮤트찡 하악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