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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 플러스
드디어 나왔다. dlc가 아니라 스탠드언론의 후속작같은 느낌. 세이브 연동이 된다는데, 지금은 좀 문제가 있다는듯. 당연히 한글판은 아직.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 때도 한글화 추가는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렸다. '한글화 안되는거 아냐?'싶을지도 모르겠지만 당시 아날로그 한글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아직도 그대로인지라. 생각해보면 전작은... 그렇게 스토리가 좋지도, 그렇게 모에하지도, 그렇게 한국틱하지도 않은데 그냥 왠지 좋은 게임이었단 느낌. *뮤트찡 하악하악
![[아날로그: 어 헤이트 스토리 Analogue: A Hate Story] 공략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2/11/08/d0076748_509a663de9e05.png)
[아날로그: 어 헤이트 스토리 Analogue: A Hate Story] 공략 완료
아날로그: 어 헤이트 스토리의 두 히로인(?) *현애가 귀엽습니다. 하아하아. 안경!제복!절대영역!긴생머리!슴가!코스프레!하악하악!*뮤트도 귀엽습니다. 헉후헉후. 금발로리!네코미미?! = 캐릭터들이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작중 하는 행동이나 대사도 상당히 모에하긴 한데 소문처럼 미연시(?)인 건 아니고, 꽤 진지한 SF비주얼노벨에 가깝습니다.'남존여비'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해서, 한 세대 우주선에서 일어난 비극적 사건을 다루고 있지요. 그렇다고 스케일이 큰 건 아니고 주로 한 인물에 집중해서 일어나게 되는데, 물론 그 모두가 상당한 과거에 발생한 것으로 독자-주인공은 그저 여러 기록(일기, 편지, 일지 등등)들을 뒤적거리며 그 전모를 더듬어나가는 수밖에 없지요. 그러니까 상당히 자연스런 설정을 통해 비주

Analogue : A Hate Story
오히려 2D 일러스트가 선입견을 가지게 만들수 있는 게임이네요. 스토리는 매우 뛰어나고, 플레이어를 자연스레 빠져들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 게임이 단순히 novel이라 하기엔 플레이어의 선택은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가볍게, 여자아이를 보는 기분으로 플레이하시면 안되요. 1회차 정도는 괜찮겠지만요. 좀더 번듯한 리뷰를 쓰고싶지만, 글쎄요. 이런 게임에 긴 리뷰가 정말 필요할런지. 그저 엔딩을 보신다면, 타이틀 이미지를 한번만 다시 봐 주세요.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Analogue: A Hate Story)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는 ‘남존여비'를 주 소재로 다룬 일기 형식의 SF 전자 소설(비주얼 노벨)이다. 주인공은 몇 천년 만에 발견된 세대우주선 ‘무궁화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기 위해, 매력적으로만 보이는 인공 지능 현애의 도움을 받아 저장된 일기와 편지들을 읽으며 무겁고 어두운 과거사로 빠져들게 된다. ...는 적당한 게임설명 얼마전에 오까날님께 영업을 당해(...)플레이하게 된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Analogue: A Hate Story)입니다. 캐나다의 인디작가 크리스틴 러브(Christine Love)의 작품으로 한국의 '남존여비'를 주제로 한 비쥬얼 노벨 작품 영어로 만들어진 작품이라 플레이 못하는 한국분들이 많았지만 9월에 한글화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