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禁입수보고/20140203] キスアト -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불편하기도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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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禁입수보고/20140203] キスアト -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불편하기도한 게임

너무 길게 쓰자면 왠지 부담스럽기도 하여 오늘은 꽤 날림이라고 할 정도로 쓰고자 합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풀려고 하니 글을 쓰는게 여러모로 부담이 가서 최근에는 이쪽 글을 거의 쓰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한데, 그래서 오늘은 나름대로 가볍게 접근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조금 빠지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를 당부드립니다.^^ 18禁 게임 개발사 가운데서도 전통적인 미연시/비주얼 노블 계열의 대표 주자를 꼽는다면 GIGA를 가장 먼저 이름에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그밖에 유수의 개발사는 많습니다만, 물량과 품질을 따졌을 때 '내놓으면 평균은 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모범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본 메뉴(내용)는 버려두고 사이드 메뉴(코스튬)에만 열을 올리다 사람들의 완벽한 외면으로 그야말로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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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칠영웅 이야기 1 (七英雄物語.1995)

[DOS] 칠영웅 이야기 1 (七英雄物語.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6월 5일

1995년에 ‘姫屋ソフト(히메야 소프트)’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일본판 원제는 七英雄物語(칠영웅물어). 대만판 번안 제목은 七人英雄(칠인영웅). 한국에서는 ‘칠영웅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MS-DOS판이 정식 한글화되어 발매됐다. 내용은 대륙의 최대 국가인 ‘카라국’과 ‘클레인국’이 50년 동안 전쟁을 하다가, 각국에 새로운 왕이 제위에 오르면서 평화 협정을 맺어 전쟁을 끝냈지만, 오랜 전쟁 통에 전쟁고아와 난민이 생기고. 직업을 잃은 사병들이 강도가 되어 세상이 여전히 혼란스러운 가운데. ‘다컨’이 이끄는 도적 떼가 한 시골 마을을 습격해 마을 촌장의 딸을 붙잡아가자, 마을 청년 ‘라일’과 ‘미다’가 촌장의 명을 받아 마을을 구해줄 용사를 찾아 도시로 상경하여 용병 ‘레

[R-18] 진 연희무쌍 모에장전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4월 22일

2010년에 Basecon에서 만든 게임. 2007년에 처음 나와 애니메이션, 만화, 소설, 피규어, 드라마 CD 등 다양한 멀티 플렛폼으로 나와 히트를 친 연희무쌍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자 완결편이다. 내용은 전작 진 연희무쌍의 촉나라 스토리의 애프터 스토리로 정사가 아닌 야사를 표방하며 위,촉,오 세 나라가 서로 동맹을 맺어 삼국동맹을 이룬 가운데 그 중심이 되는 도에 자신의 성을 가진 기타고 카즈토가 이세계에서 온 종마로서 52명의 삼국 미소녀들과 벌이는 이야기다. 마지막 작품인 것 답게 기존의 시리즈에서 주목받지 못한 캐릭터를 띄워준 것은 좋은 현상이다. 기존 시리즈의 진 히로인 포지션에 있던 관우가 H씬은 물론이고 일반 이벤트와 단독 CG한 장 없는 굴

[R-18] 란스퀘스트 (ランス・クエスト.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4월 21일

2011년에 앨리스 소프트에서 만든 게임. 자사의 간판 게임인 란스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란스 시리즈 7번째 작품에 해당하는 전국 란스로부터 1년 후의 시대로 코우히메편 시나리오를 정사 루트로 해서 코파 제국에 머무르며 제멋대로 모험을 하다가 자신을 대신해 얼음에 갇힌 실을 저주에서 해방할 겸 여자 아이와 H를 하기 위해 컬러의 숲을 방문했다가, 금욕 모루룬이라고 레벨 35 이하의 여자 아이와 H를 할 수 없는 저주에 걸리면서 자랑하던 하이퍼 병기가 봉인당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일본의 3대 RPG중 하나인 드래곤 퀘스트의 패러디로 대사가 나올 때 각 캐릭터에 맞춘 디지털 효과음이 나오고 전투시 적의 모습이 보이는 프론트 뷰 시점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