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위증' 성공하길 바라며

이나시엔의 더 팩토리|2016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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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 성공하길 바라며

'솔로몬의 위증' 성공하길 바라며

이나시엔의 더 팩토리|2016년 12월 17일

구글에서 이미지를 가져오긴했는데 이미 어제 첫방송을했습니다.아직 내가 1화를 보지 않기도했고 이제 시작하는 드라마라서 망작이니 뭐니 이런말은 못하겠고 이 영화를 꽤 재밌게 봤습니다. 부디 일본드라마 리메이크가 우리나라에서도 큰성공을 바랄뿐이다.꽤 많은 리메이크가 있었는데 노다메 칸타빌레 리메이크는 완전 망했었고..그 이전부터 '공부의신'(ドラゴン櫻) 최근에 했던 '끝에서 두번째사랑'(最後から二番目の恋) 닥터진(Dr.JIN) 등등..막상 나열해보면 꽤많은 시도가있었는데 크게 성공했다! 싶은 작품은 없었던 것 같다.내가 모르는 것 일수도 ..? 그냥 부디 이 드라마는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왜 일본드라마 리메이크의 성공을 바라는 거냐면.. 우리나라에 깔려있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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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영화일기-1월(자백~솔로몬의 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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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늘 그랬지만 새해 첫 달은 눈 깜빡하고 지나가는지라, 이번에도 새해를 음력 설까지 치르니 한 달이 다 갔다. 간만에 한파가 자주 오는 와중에 본인의 상태 생각 안하고 무리하는 습관을 다시 고집하시다 엄마의 공황장애는 재발하였고 나는 빠져나갈 수 없는 블랙홀에 갇힌 기분으로 이 추운 계절을 우울하고 힘들게 보내고 있다. 그런 연유로 노동량이 더해지고 내 건강도 원래 겨울에 문제가 많은 탓에 걱정이 늘고 있어 영화나 드라마, 오락 프로그램으로 그나마 달래고 있지만 그것도 효력이 떨어지고 있다. 답답한 시국까지, 괴롭구나.... (영화관 관람 * 3편, 집에서(드라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11편) -고전적이고 낭만적인 멋진 스토리와 영상미가 훌륭하나 다소

인피니트 엘, JTBC '솔로몬의 위증' 남주인공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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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張不入|2016년 10월 12일

원작은 중딩이지만 고딩으로 로컬라이징 할 것이고 이 들마 제작한다는 소식 들었을 때 애가 다시 고딩역을 할까 싶어서 상플리스트에선 뺀 작품인데 이렇게 통수를ㅠㅠㅠㅠㅠㅠ 다시 교복입은 모습을 볼 수 있다니ㅠㅠㅠㅠㅠㅠ무엇보다 JTBC드라마 주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반기에 떡밥이 많을 거 라더니 이 진실된 녀석ㅠㅠㅠㅠㅠㅠ 아무리 정오희망곡 병신작가시발년이 7년전 통편집들마 가지고 어그로 끌어도 우리오빠 JTBC드라마 주연이라고ㅠㅠㅠㅠㅠ 내가 올해 명수드라마 주연소식 포스팅을 4번이나(강조) 하게 될 줄은 몰랐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하나는 엎어지고 하나는 중국드라마지만 뭐 어때ㅋㅋㅋㅋㅋ 내새끼 주연이라고 궁서체로 현수막 만들어서 몸에 휘감고 다니고싶다ㅠㅠㅠㅠㅠ 그리고 이

[일본영화] 솔로몬의 위증 (전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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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한다고 광고할 때부터 엄청 초호화 출연진인데다 재밌게 본 「8일째 매미」 감독 작품이라 무척 궁금했는데 드디어 봤다. 한국에서도 8월말에 개봉한 듯.전후편 관람해야 하는데 극장 관객은 얼마나 들었을지 ㅎㅎ두 편으로 나눠지다보니 좀더 스피디하게 지나가도 될 것 같다는 장면도 몇 군데 느껴졌지만 전체적으로 미야베 미유키나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에서 느껴지는 사람 이야기가 잘 그려진 것에 만족스럽게 봤다. 난 소설은 읽지 않았는데 전 3권에 2천페이지에 달한다고 하니 아마 모방범 정도 분량인가? 1, 2권은 엄청난 속도로 읽어나가다 사건을 풀어가며 뭔가 바르고 성실하게 정리하는 느낌의 3권에서는 축축 쳐지던 기억이 나 미야베 미유키 장편은 손이 안가고 있다. ㅋㅋ중학교가 무대이다 보니 십대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