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MAX RESPECT 예약판매 일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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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MAX RESPECT 예약판매 일반판
테크니카 Q에 이어 4년 만에 모습을 들어낸 DJ MAX RESPECT를 업어왔다. 원래는 한정판을 사려고 했으나 1분 만에 품절이 되는 바람에 실패... 하는 수 없이 예판 일반판으로 위안을 삼았다. 타이틀 이미지는 위와 같으며, 오른쪽은 예판 구매자 한정 특전인 in-game 클래식 UI 스킨팩/PlayStation4 커스텀 테마 이다. 수차례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들과 이미지를 보며 기대찬 마음으로 받아온 게 참 이 얼마만인지ㅠ 타이틀 뒷면과 예약 특전 앞면. 무언가 일반판이라 그런지 저 예약 특전 이미지라도 타이틀 외 다른 이미지로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타이틀 내부 모습. 하도 오랜만에 타이틀을 구매하는 지라 오픈했을 때 설명서와 같은 종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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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DJMAX Respect를 떠나보내며
이번에 넥슨 DLC 발표와 함께 PS4판 디맥은 콜라보DLC를 업뎃 안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V를 비롯한 정규 라인 DLC는 추가해준다고 했지만 많이 아쉽네요. 아쉬우면서도 약 4년간 즐겁게 즐겼으니 이제 떠나보내고 PC판으로 할까 합니다. 패드로 치는게 편해서 굳이 남아있었는데 말이죠... 기왕 이렇게된거 PC판에도 플스판같은 패드 조작법을 추가해줬으면 좋겠네요. 스팀서 지원하는 매핑으로 하기엔 이것저것 제대로 작동 안하는게 많아서 불편합니다. 뭐 플스판 곧 지원 종료할것 같긴 했습니다. 결과창 가끔 안뜨는 버그가 있는데 안고쳐진지 꽤 되었기도 했구요. 마침 세일도 하니 일단 좋아하는곡 있는 DLC만 샀는데, 이렇게 되니까 시즌패스 넘긴게 약간 아쉽기도
리스펙트 - 인생, 음악, 사회를 한 사람을 통해 이야기 하는 영화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오며가며 포스터를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고 말 정도로 아무것도 기억을 못 하고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다루려는 이야기에 흥미가 많기도 하고, 아무래도 배우가 가져가는 에너지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잊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미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리슬 타미는 사실 영화는 이 작품이 유일합니다. 이전에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다 TV 시리즈의 감독이죠. 솔직히 제가 아는 시리즈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제시카 존스는 그래도 어느 정도
PS4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ESTIMATE DLC 올 트로피 달성
8월 30일에 발매한 DLC. 구성은 형편없지만 형편없는 구성에 걸맞게 저렴한 가격이라 구매했고 또 미션이 없는 관계로 트로피 난이도도 쉬워 보여서 오랜만에 디맥을 켰다. 사실 PC판 디맥 리스펙트가 출시된 마당에 모든 DLC를 원가 구매한 나는 마니아라는 이름의 진정한 호구일지도 모르겠다. 같은 가격이면 패턴이 다양한 PC판이 더 남는 장사일 테니까. 어느 시점부터 DLC에 추가되는 곡들을 더 이상 알 수 없게 돼 버렸다. 일본 리듬게임 유저들이라면 알 법한 게임들과 합작으로 발매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정보는 하나도 모른다. 이번 DLC도 이 방면에선 유명한 ESTi라는 작곡가와 연관한 곡의 모임이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다. 리스펙트 카테고리에 추가된, 15년 정도 전에 들었던 Relation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