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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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025년이 너무 빠르게 끝난 것 같네요 현생 때문에 블로그에 너무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방치한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도 크네요 그래도 무려 가 오니 올해는 작년보다는 더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appy . New .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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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봉찍기로 다녀온 장마철 함백산.

함 백 산 (1,572m) 산행 요약 ▶산명 - 함백산 (1,572m) ▶위치 - 강원도 태백 ▶일시 - 2026.07.03(금) ▶동행 - 홀산 ▶날씨 - 비오다, 개였다, 또 비옴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3.10km ▶소요시간 - 01시간 18분 ▶산행코스 - 함백산 입구~정상~통신탑임도~함백산 입구 ▶기록 1 - 2026년 10회차 산행 ▶기록 2 - ▶기록 3 - ▶ Trekking data Prologue 한두번.. 요렇게 다녀온게 아니라서 이걸, 산행기라로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지만.. 함백산은 원래 이렇게 가는거라며..ㅎ 05시가 넘도록 비가 오락가락 태백일출은 진즉에 포기하고 자고 있었는데 7시쯤 일어났더니 해가 났다가 들어갔다 를 반복하는 요상한 날씨가 이어지고 진즉.......

확실한건, 계획이 생긴 지금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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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토요일 - 우래기가 태어나면서 이곳에 사진과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오래오래 전부터 애착 공간이었던 이곳에 숙제 (?) 마감으로 가득 차면서 개인 일기를 쓰는 것 조차 낯설어 지긴 했다. 하나에 집중 하면 멀티가 안되는 성격이다 보니 때로는 손놓고 지냈던 블로그지만.. 또 지인들이 으쌰으쌰 힘주고 응원해 주니. 요즘 다시 애착 습관이 들긴 하네. 몇일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한권을 읽다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텍스트를 수집하고 왔다 프로젝트의 일생이라니.... 너무 공감 되잖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 나는 멘붕의 시기' 를 거쳐 '완성이 됐다' 구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

2026 서울국제도서전 개막 - 웹툰 관련 출전 부스도 있다던데

솔직히 정보... 글은 아닙니다. 전 아직 가보지도 않았고요, 그냥 관심이 있어서 이리저리 정보를 취합해보는데... 이미 다녀오신 분들 후기도 올라오고 있으니까 정확한 정보는 그 분들의 글을 참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냥 이 글은 저의 주절주절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코엑스(COEX)에서는 2026년 6월 24일(수) ~ 2026년 6월 28일(일)까지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개최 전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예매율과 관심으로 주최측과 출판 관계자들도 깜짝놀랐는데요, 이번에도 수많은 업체들이 참여하여 자사의 책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테마 전시, 그리고 독서와 함께하면 좋은 유용한 서폿템과 굿즈들을 놓고 관람객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