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살인 병기 / Crash And Burn (1990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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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살인 병기 / Crash And Burn (1990년)

사막의 살인 병기 / Crash And Burn (1990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5월 6일

감 독 : 찰스 밴드 스토리 : J.S. 카돈출 연 : 폴 가너스, 메간 워드, 랠프 웨이트, 빌 모슬리, 잭 맥기, 존 데이비스 챈들러, 크리스토퍼 로건 외음 악 : 리처드 밴드편 집 : 테드 니콜로촬 영 : 맥 알버그제작비 : 1백만불 모방 영화를 보고 분노에 떨었던 경험이 모두 한번쯤은 있으셨을 텐데요. 그 반대로 괜찮은 영화인데 다른 영화와 연계를 지으려다가 망한 영화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국내에서 [에이리언 2020]이라고 개명을 하였다가 팬들의 외면을 받았던 B급 걸작 [피치 블랙]이 있겠지요. 이 영화도 관객들을 헛갈리게 하는 꼼수를 부려 [로봇 족스 2]로 유럽에 소개 된 영화입니다. 스튜어트 고든의 [로봇 족스]는 유럽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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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夢 (1990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4월 2일

감독 : 구로사와 아키라각본 : 구로사와 아키라출연 : 테라오 아키라, 바이쇼 미츠코, 네기시 토시에, 하라다 미에코, 이사키 미츠노리 외음악 : 이케베 신이치로촬영 : 사이토 다카오, 우에다 쇼지 편집 : 미나미 토메 오늘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꿈]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무리 봐도 감독의 자전적인 꿈 이야기로 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도 반복적인 꿈을 수십년간 꾸고 있어서(개인적으로는 반복 되는 꿈에는 기차역이 등장을 하고, 거대한 고대 건물 사이로 걸어다닙니다. 아무튼... ) 영화가 묘하게 꿈속 느낌을 살리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깨어 있으면서 꿈을 상상한 것이 아니라 진짜 꿈 말입니다. 이 영화는 반복 되는 꿈을 자주 꾸는 사람이라

마의 버뮤다 / The Dark Side of the Moon (1990년) 비디오 직행 영화

마의 버뮤다 / The Dark Side of the Moon (1990년) 비디오 직행 영화

SF 영화 리뷰 월드 |2016년 12월 21일

출연조 터켈개봉1990 미국 걸작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예술품에는 아류작이나 모방작이 만연하게 되는데요. 대중 예술인 영화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특히 아이디어가 중요한 사이언스 픽션의 경우 이런 경우가 더 심합니다. 그중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타워즈, 에이리언과 같이 흥행에도 성공하고 사이언스 픽션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영화들의 경우 아류작을 두 줄로 세우면 운동장 한 바퀴 반 정도가 될 텐데요. 또 아재 개그입니다. 아무튼 그 와중에도 단순 모방이 아니라 나름 새로운 것을 시도한 영화들 중에서는 나름 볼만한 영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의 버뮤다]라는 국내 제목을 가진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도 그런 영화 중에 한편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비디오 시장으로 직행한 저예산 영화라는 것을

괴물 / Stephen King's Graveyard Shift (1990년)

괴물 / Stephen King's Graveyard Shift (1990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1월 5일

감 독 : 랠프 S, 싱글톤 출 연 : 데이빗 앤드류스,켈리 울프 원 작 : 스티븐 킹 각 본 : 존 에스포시토음 악 : 안소니 마리넬리. 브라이언 뱅스촬 영 : 피터 스테인 편 집 : 짐 그로스, 랜디 존 모건제작비 : 1천5십만불    그전에 그런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았는 데, 최근에 소재의 유사성에서 러브크래프트와 스티븐 킹이 많은 부분을 공유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랠프 S. 싱글톤의 [괴물]도 마찬 가지인데요. 90년대 사이언스 픽션 영화에 대한 글을 송고 할 일이 생겨 정리하던 중에 스티븐 킹의 그레이브 야드 쉬프트라는 제목을 떠올리게 되었는 데, 검색을 해보니 국내에는 [괴물]로 작명 되어 있더군요. 아무튼 [괴물]이라는 제목이 너무 많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