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 -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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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감상평 - 레지던트 이블5 : 최후의 심판

바이오 해저드를 접했을 당시의 충격때문일까요. 영화 레지던트 이블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저는 상당히 회의적인 입장이었습니다. 영화가 바이오 해저드의 설정을 살려 오리지널적인 스토리로 진행을 하기에 원작 훼손을 하지 않아 다행이다. 이게 1편을 봤을 당시의 느낌이었죠. 그런데 이게 왠걸요? 2편, 3편, 나아가 4편에 드디어 5편까지. 원작의 전체적인 배경은 살리면서 엘리스라는 영화 오리지널 케릭터를 원작의 인물들 사이에 잘 조화시켜 원작 게임 시리즈와는 다른 소위 패레럴 월드를 너무나 잘 그려낸 것이 아닙니까? 물론 이러한 결과에는 밀라 요보비치양의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 연기가 큰 비중을 차지하기는 하지만 영화 자체도 이제는 자수성가하여 스스로만의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이번 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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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르프 프리즘|2021년 1월 3일

2021년 새해 첫 나들이, 미켈란젤로 특별전 관람 후기! 이번 포스팅에선 2021년 유럽여행으로 이탈리아 방문 예정이시라면 또는 평소 '신의 예술가'라 칭송되는 미켈란젤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한 번 가보셨으면 하고 추천드리는 미켈란젤로 특별전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 전 작년에 이탈리아 로마 여행으로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과 바티칸 미술관을 두 차례 다녀왔는데, 당시 곧 보여드리겠지만 피에타 상,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화 등을 아주 디테일하게 보지는 않고, 그냥 표면적인 부분만 이게 그 작품이군 하고 보고 왔답니다. 하지만 오늘 이 미켈란젤로 특별전을 보면서 로마 여행 다시 가보고 싶을 정도로 작.......

[DOS] 원시소년 토시 (199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1월 26일

1993년에 보물섬에서 ‘최신오’ 작가가 연재했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같은 해에 1993년에 ‘막고야’에서 개발, ‘SKC’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원시인 소년 ‘토시’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정식 발매된 게임이지만, 게임 파일이 덤프된 건 쉐어웨어 게임 모음집인 ‘게임나라’ 1권에 수록된 것으로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한 데모 버전이다. 풀 버전은 아직까지 덤프된 적이 없는데 이건 매릭슨의 ‘슈퍼 캅’도 마찬가지다. 슈퍼캅 역시 게임나라 1권에 데모 버전이 수록되어 있고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세균전(1992)’, ‘요정전사 뒤죽(1993)’, ‘전륜기병 자카토(1994)’, ‘전륜기병 자카토 만(1995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극장판 예고편, 초보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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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사키 타케시] "뭘하든 도망친 2마리를 사냥하지 않으면 끝나지 않아. 미즈사와 하루카와 타카야마 진을." "오래~~~걸린 숨바꼭질이었네." [텐조 타카아키] "아마존을 축산물로 할줄이야." [무크] "우리들은 행복을 나르는 천사입니다." [타치바나 유고] "아마존은 지금 시련을 겪고있다. 가축으로서의 재생인가, 해충으로서의 파멸인가." [타카야마 진] "여전히 판별없이 눈 앞의 것을 지키는거냐." [미즈사와 하루카] "진씨." (나레이션) 이것이 극한 마지막 싸움의 막이 오른다 [미도 에이노스케] "더는 인간님에게 반항하는게 아니다." [시도 마코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