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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MCM 버전 액스맨 영화가 나올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마블 관련해서는 지금 정보가 나름 열심히 나오고 있긴 합니다.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잇는 시점에서는 미국에서 코믹콘도 열렸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덕분에 이런 저런 매니아쪽이 강하게 작용하는 영화들 정보가 주로 공개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상황에서 일부 영화들은 조금 걱정이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판타스틱4 리부트 관련 이야기도 약간 나오고, 블레이드 관련 이야기도 좀 나온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더 뮤턴트 라는 작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차기작 작품 언급중에 나왔더라구요. 이 와중에 생각난건 사실 이겁니다;;; 영화는 정말 별로이긴 한데, 배우진은 정말 좋긴 해서 말이죠. 이 배우들이 어떻게 하건 다시 등장했으면 하는 마음이 좀 있거든요.
"엑스맨 에볼루션 : 뮤턴트 라이징" DVD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아무 생각 없이 산 타이틀 입니다. 워너의 아주 초기 케이스 입니다. 종이라서 가장자리가 빨리 헤지는 문제가 있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게다가 다큐성으로 들어간 것도 있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의외로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가 반쪽만 있긴 합니다. 여긴 에피소드 소개 정도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잘 아는 것은 아니긴 한데, 워낙 싸서 안 살 수가 없었네요.
뉴 뮤턴트 - 그 긴 기다림이 모두 무로 돌아가는 순간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아무래도 이런 저런 사건이 터지면서 밖으로 나가는 것이 바보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미묘한 것들이 분명히 있는 게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개인적으로 온갖 것들이 궁금하여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잘 나오리라는 기대는 별로 없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궁금한 이유는 사실 미친 듯이 밀렸기 때문이기는 합니다. 분명 이게 작년 개봉 했어야 하는 영화인데, 개봉도 못 하고 지금까지 밀린 겁니다. 일단 처음에는 영화의 기조를 좀 더 강하게 가져가기 위해서 미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