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폴] 극한의 액션과 스릴을 기대했다면 실망할수 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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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폴] 극한의 액션과 스릴을 기대했다면 실망할수 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3월 1일

감독;슈테판 루조비츠키 주연;에릭 바나,올리비아 와일드에릭 바나가 주연을 맡은 액션스릴러영화 1월 24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에릭 바나가 주연을 맡은 액션스릴러영화 이 영화를 1월 24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느낌을 말하자면 극한의 액션과 스릴을 기대헀다면 실망할수도있다는 것이다.'생사탈출 액션스릴러'로 홍보하는 이 영화 시내 카지노를 털고서 도망치던 애디슨과 라이자 남매가 우연한 사고로뒤따르던 경찰까지 죽이고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헤어지며 시작하게되는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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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Hulk, 2003 · 감독 이안 · 출연 조쉬 루카스 - 탤봇 역 닉 놀테 - 아버지 역 에릭 바나 - 브루스 배너 역 제니퍼 코넬리 - 베티 로스 역 샘 엘리엇 - 로스 역 폴 커시 - 어린 데이빗 배너 역 카라 부오노 - 에디트 배너 역 토드 테슨 - 어린 로스 역 캐빈 랜킨 - 하퍼 역 는 2003년에 개봉한 #미국영화 로 #실사히어로 작품 되겠습니다. 마블 코믹스 대표적인 캐릭터인 헐크를 처음으로 본격적인 블록버스터 스타일로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영화인데요. 당시만 해도 지금처럼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가 존재하지 않았고, #히어로영화 가 본격적으로 시장을 장악하기 전 개봉했던 영화라 과도기적 시도였다.......

칩과 데일 - 다람쥐 구조대

DID U MISS ME ?|2022년 6월 13일

디즈니 관련 굿즈를 뒤적거리거나, 디즈니랜드에 가서 휘적거려본 경험이 있다면. 아마 서로 비스무리하게 생긴 두 마리의 다람쥐 캐릭터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미국 사람이었다면 모를까, 한국 사람들 중 그 두마리의 다람쥐 캐릭터가 각각 칩과 데일이란 이름을 갖고 있었다는 거 아는 사람은 드물지 않을까? 아니야? 나만 몰랐던 거야? 하여튼 나는 정말로 모르고 있었다. 그 둘을 주인공으로 삼은 TV 시리즈가 있었던 것도 전혀 모르고 있었음. 그랬기에, 디즈니+에서 이 영화를 발견하곤 혀를 끌끌 찰 수 밖에 없었다. 하다 하다 이제는 이런 것까지 만드는 구나-라는 뉘앙스로. 그런데 웬걸? 그냥 뻔한 스트리밍 서비스용 영화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노력 많이 들인 영화더라. 보는내내 재밌었고 심지어 몇몇 부

드라이 – 20년 만에 귀향한 ‘고독한 총잡이’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연방 경찰 애런(에릭 바나 분)은 가족을 살해하고 자살한 친구 루크(마틴 딩글 월 분)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귀향합니다. 루크 부모의 간곡한 부탁으로 애런은 도시로 되돌아가지 않고 사건을 캐기 시작합니다. 고향 사람들은 애런이 20년 전 여자친구 엘리(베베 베텐코트 분)의 익사에 책임이 있다고 의심해 매우 적대적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배경 하드보일드 스릴러 로버트 코놀리 감독이 각색, 제작, 연출을 맡은 2020년 작 스릴러 ‘드라이’는 제인 하퍼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의 가상 소읍 키와라를 배경으로 경찰인 주인공이 친구의 죽음을 파헤치다 트라우마와 같은 옛사랑의 비극과 마주한다는 줄거리입니다. 에릭 바나가 할리우드 영화가 아닌 모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