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뷰티풀> - 겨울 속 아름다움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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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뷰티풀> - 겨울 속 아름다움의 존재

<영앤뷰티풀> - 겨울 속 아름다움의 존재

프랑소와 오종의 를 보고 정말 완벽한 귀환이다, 그리고 들뢰즈가 좋다고 해야 할 감독은 필립 가렐이 아닌 그 인것 같다 그는 영화의 리좀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했는데. 다음 영화인 을 보니 그때의 호들갑 역시 지나친 건 아니었지 싶습니다. 전작 인더하우스가 소년의 이야기라면 이 영화는 소녀의 그 시절 말그대로 주체 못 할 할 젊음과 아름다움의 이야기 입니다. 17 이사벨 여름 그 일을 치루고 너를 어쩌면 너도 너를 모르겠다.왜 몸을 파는지. 랭보의 시를 읊어도 의미없고. 쓸쓸한 것인지 마음의 병인지 그렇다면 왜 아픈건지? 너 이유는 알고 싶은지. 자본주의에서 성을 소비하는 방식을 보여주며 문제 삼음이 아닌 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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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주의' 평점 높은 왓챠 영화 추천 19 청불 영화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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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거 볼래?|2025년 9월 20일|영화

'후방 주의' 평점 높은 왓챠 영화 추천 19 청불 영화 5편 안녕하세요, 힐스터K 입니다. 오늘 간략하게 알아볼 청불 왓챠 영화 추천 5편은 후방 주의가 필요할 만큼 수위와 문제의식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들입니다. 영화 의 금기된 사랑, 영화 의 파격적 형식, 영화 의 스타 시스템 풍자, 영화 의 블랙코미디적 고독, 의 청춘의 이중적 자아까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욕망과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드러내는 문제작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추천작들을 통해 독창적 연출과 깊이 있는 서사를 간략한 리뷰로 살펴보고 즐거운 관람 되시길 바랍.......

썸머 85 - 올드함을 그대로 복제해온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6일

결국 이 영화도 추가 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아직 날짜가 11월이기는 합니다만, 12월에 확정된 영화중에 별로 땡기는 영화가 없다는 사실은 아쉽긴 하네요.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작품이 있던 시기가 있다 보니 오히려 이 시기가 너무 한가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작품들이 아직 12월 개봉을 타진하고 있긴 합니다만, 잘 될 거라는 보장이 없어서 좀 우울하네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프랑수아 오종 감독은 참 이해가 안되는 감독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저는 아주 오래전, 스위밍 풀 이라는 영화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기묘한 느낌이었던 영화라는 기억만 납니다. 나름대로 방향성이 있

"썸머 85" 런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약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미 보려고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까지 하죠. 영화가 잘 나오길 바라는 면도 있고, 이래저래 최근에 볼 영화가 너무 없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일단 이런 영화가 그래도 파고들 수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최근 시장 상황이 엉망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뭐......국내 극장가도 녹록하진 않은 상황이라, 상영관을 좀 찾아댕겨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글이 중간에 들어가 있으니 편하긴 하더만요. 예고편은 적당해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