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야구, 물 건너 야구 이것저것
Post
원문 보기 →
여기 야구, 물 건너 야구 이것저것
1. RA 디키가 TORONTO로 이적이 거의 확실시 되가고 있다는군요. 내년 AL 동부리그는 누가 진출하냐? 뿐 아니라 누가 꼴지를 하게 될 것인가도 관건이 될 듯. 이쪽의 터는 뭐가 안 좋아도 엄청 안좋은 듯. 지옥의 생활이 거의 생활화 되다시피 하네.... ㅎㄷㄷㄷ 2. 전북이 부영이라는 회사를 잡아 10구단 창단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일단 이거 하나 만으로 부영이라는 회사 인지도를 야구팬에 알리는데 성공한 듯. 야구팀 이름은 부영 부엉스가 어떨지? 개인적으로 왠지 청보 핀토스 꼴 날 거라 생각이 됩니다. 뭐 KT도 맘에 안드는 게 박촉새 때문인지 몰라도 야구판에 빠지는 바람에 히어로즈가 지금처럼 되어버려서..... 3. LG가 삼성이랑 3:3 트레이드라..... 기사에서 정곡을 찔러 가슴이
Related Posts
3 posts
토론토 여행 카사로마 언덕 위의 집 !
토론토 여행 카사로마 언덕위의 집 ! 스페인어로 언덕 위의 집이라는 뜻으로 토론토의 랜드마크중 하나이며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개인 저택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98개의 객실과 도서관, 서재, 응접실, 온실 식물원, 장미 정원, 지하 비밀 통로가 있으며 웨딩, 영화 촬영지로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 카사로마를 가는 방법은 지하철을 타고 듀폰(Dupont)역으로 간뒤 걸어서 약 10분정도 가면 거대한 저택을 만날 수 있다 언덕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토론토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며 외부부터 뭔가 웅장한 느낌을 주었었다 토론토 카사로마 입장료 ! 성인 30캐나다 달러, 한국돈으로 약 26,000원정도 하는 조금은 비싼 입장료이기는.......
오지환 실책...
예전 경험이랑 비교해 보자면, 좌타자 숏땅볼이니,우타자 2루땅볼이랑비슷할 테니, 우타자 2땅 수비하던 경험하고 비교를 하게 된다. 10년 전에 사회인 야구 할 때 숏 보단 2루를 더 많이 봤던 이유도 있고, (어깨 약하기도 했고, 다친 적도 있고. ) 사회인 리그에 좌타자가 적어서 좌타자 타구 경험치가 현저히 적기도 하고 말이다. 딱 빠르게 빗맞아서 히끼 먹었다고 하던가?하는 타구 패턴인데... 한번 빠르고 낫게 한번은 다시 높게 튀는 땅볼인데 타구가 쎄서 그 '높게'가 생각보다 더 높게 튄 듯. (잔디 경계 탓은 아닌 것 같은데... 다시 봐야 될지도) 초보 때 저거 가슴, 얼굴 맞는 사람도 봤다;;; 두번째 에러는, 첫번째 타구 높게 튀어서 못 잡은거 의식

TORONTO 캡과 저지가 오다
토론토 팬으로써 생각해보니까 로고가 바뀌었는데 모자는 옛날 모자만 가지고 있네? 라고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모자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참고로 MLB에서 압도적인 인기의 모자는 NY 양키즈, 보스턴 레드 삭스, LA 다저스 등등 (하나 더 추가하자면 시카고 화이트 삭스 정도) 그 외 팀들은 오프 매장에서 재고가 없기 일쑤입니다.토론토도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인터넷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토론토는 마이너 인기 팀이죠) 측면의 모습아 그런데 이거 한 치수가 크다.온라인에서 사니 이런 실수가!!!그런데 다른 치수의 모자는 없고 이것밖에 없었으니 선택의 여지도 없었지요거기다가 제가 구매하니까 품절이 되었으니 이런이런 MLB모자는 사이즈 줄이는 것이 없는게 특징.결국 뒤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