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심장이 쫄깃쫄깃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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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심장이 쫄깃쫄깃 하네

시작부터 심장이 쫄깃쫄깃 하네

1. WBC에서 한 짓 때문에 프로야구 보기 싫다라는 생각이 막 들었지만 야빠는 어쩔 수 없기에 오늘 개막전 보게 되었네요 2. 야잘잘은 야잘잘이구나. 이형종 인사이드파크 홈런이라니. 근데 초반 이후엔 영. 3. 이팀의 컬러는 늘 변함 없음. 초반에 잘 털다가 3회부터 잠잠해지고 종반에는 심장 쫄깃쫄깃하게 하는 운영 4. 시범경기때 롸켓이 잘했다고 하나 기록을 무시 못하는 법.롸켓이 넥센한테 캐약했는데 이번에도 운이 좋아 무실점으로 막았지 폭투에 구속도 안나오고 어이쿠 5. 이번에도 맙소사 되는줄 알았습니다. 9회 힘겹게 막았네요.히요미는 무안타긴 했지만 수비 잘했으니 넘어가준다 6. 오늘까지만 감상평 쓰고 잠수타기 덧) 새로고 저거 자체는 심플하니 나쁘지 않은데 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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